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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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는 킬 빌 3를 만들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킬 빌 3를 만들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30일

생각해 보면 쿠엔틴 타란티노의 매력에 관해서 아주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제가 너무 어린 시절에 펄프 픽션을 봤기 때문에 그 동안 이해를 못했던 부분때문에 그런 것도 있기는 하죠. 그 이후에 바스터즈가 다시 매력을 보여줬고, 다시 본 펄프픽션과 킬빌 시리즈는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각본을 만든 황혼에서 새벽까지 역시 상당히 재미있게 볼 수 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최근에 그는 장고의 분노를 내 놓을 예정입니다. 북미 시사 평가는 꽤 호의적인 편이어서 아무래도 기대중인데, 그 후속작으로 킬빌3가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죠. 그리고 본인 입으로 킬빌3는 우마 서먼이 죽인 사람의 딸내미가 복수를 하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가 이런

"G.I. Joe 2: Retaliation" 트레일러입니다.

"G.I. Joe 2: Retaliation"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30일

솔직히, 전 이 영화가 속편이 못 나올 줄 알았습니다. 전편이 제작비 대비로 재미를 너무 못 봐서 말입니다. 게다가 액션은 그럭저럭 쓸만 했는데, 영화가 영 엉망이라 말이죠. 아무튼간에, 하스브로가 주도해서 아직까지는 우려먹을 것이 있다고 주장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기는 하나 봅니다. 솔직히 한계가 분명히 있는 작품인지라 아무래도 걱정도 굉장히 많이 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최소한 재미만 있다면야 크게 문제는 없겠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예고편은 꽤 괜찮네요.

"기동전사 건담 00 극장판" 블루레이 한정판을 구했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00 극장판" 블루레이 한정판을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9일

최근에 석유로 돈을 벌고 취미로 블루레이를 낸다는 회사에서 할인을 시작 했습니다. (물론 진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어떻게 하건 밀어 내야 하니 할인 행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슬픈 일이죠.) 그 사이에 이 한정판을 구할 수 있었죠. 케이스 앞면입니다. 띠지가 분리하기가 영 거지같아서 아직까지 분리 하지 않았습니다. 케이스 재질은 꽤 좋은 편 입니다. 케이스에 뭘 써 놓은건 없더군요. 다 띠지에 있고 말입니다. 한정판이라고 해서 크게 뭐가 있는건 아니라고 하고 싶지만, 디스크 수 외에는 차이가 많습니다. 참고로 일반판은 이렇게 출시 되어 있습니다. 흔히 말 하는 디지북 형태죠. 그래서 펼치면 책자가 나옵니다. 디스크 이미지 입니다.

"다이하드 5" 사진들입니다.

"다이하드 5"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8일

오늘 사진의 주의점이랄까요, 영화와는 웬지 관계가 없어 보이는 사진들일 수도 있습니다. 좀 묘하지만.......이런 이미지 좋아요.

"베를린" 스틸샷입니다.

"베를린"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8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죠. 하정우가 이번에도 제대로 한 방 날릴 거 같네요. 게다가 한석규도 장난 아닐 거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