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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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스탠드" 새 예고편입니다.

"라스트 스탠드"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3일

뭐, 그렇습니다. 아주 줄기차게 올라오고 있죠. 이 영화는 적어도 극장 개봉이 거의 확정이 되다 보니 그래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김지운이 헐리우드에서 과연 먹히는 감독인지에 관해서 드디어 심판대에 설 분위기라 말이죠. 게다가 아놀드 슈워제네거 역시 어느 정도 분위기를 타는 듯 하고 말입니다. 노장의 파괴를 발휘할지, 아니면 예전 분위기 내려다 시시하게 끝날지 이제는 극장에서 판가름이 날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웬지 쌈마이 스러울 거라는 이상한 기대도 가지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재미있더군요.

이젠 좀비도 사랑놀음;;; "웜 바디스" 입니다.

이젠 좀비도 사랑놀음;;; "웜 바디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3일

이 영화는 좀 묘한 영화입니다. 그간 나왔던 괴물들의 로맨스를 계승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사이에서 어장관리 하는 영화가 시작되더니, 드라마판에도 괴수 어장관리물이 줄줄이 튀어나오는 시대가 된 겁니다. 그러더니, 결국에는 좀비도 이제는 사랑을 하는 분위기로 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좀 나아보이는게, 이상한 맛이라도 살리는 분위기로 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적어도 주인공 좀비(?)는 여자들한테 먹히게(?) 생기기는 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웃기는 분위기가 좋더군요.

라이프 오브 파이 - 연초를 장식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좋은 작품

라이프 오브 파이 - 연초를 장식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좋은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일

새해 첫 영화입니다. 이번주에는 두 편이나 있는데, 두 편 다 작품성으로 승부하는 영화들이 되었죠. 솔직히 이번주에는 마음에 드는 영화들이 더 있기는 했는데, 제가 상황에 맞춰서 움직이다 보니 결국에는 두 편만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 이 글을 쓰는 시기가 시기인지라 (참고로 이 오프닝은 리뷰 작성 1주일 전에 미리 작성이 됩니다.) 아직까지 확실한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그래도 뭐.......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가끔 원작이 소설인 경우, 특히나 그 소설을 이미 읽은 상황일 경우는 상당히 어렵게 이야기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그 소설이 장편 소설인 경우라면 더더욱 어려운 이야기일 수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굉장히 간단하게 설명이 될 수

"잭 리처"의 일본 예고편입니다.

"잭 리처"의 일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일

이 영화는 제게는 의외의 기대작 입니다. 물론 잭 리처 시리즈중 국내 출간된 것을을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던 것도 한 가지 이유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가 북미 시사 이후 나온 소식을 생각 해 보면 더더욱 이런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심지어는 이 영화의 감독을 톰 크루즈가 원해서 미션 임파서블 5편의 감독을 할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 덕이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겠죠. 물론 이 작품의 특성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이상 그냥 액션 영화는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원작의 주인공 보다는 왜소하다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겁니다.

"스카이폴" 블루레이가 스틸북으로 나온다더군요.

"스카이폴" 블루레이가 스틸북으로 나온다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일

개인적으로 스틸북을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특히 이 경우에는 애매하죠. 이미 굉장히 많은 양의 007 시리즈가 있는데, 어느 정도는 맞춰 줘야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다른 한 편으로는 탐이 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러 국가에서 올라온 이미지를 뒤져 봤는데, DP의 블루레이매니아님이 이미 찾아 놓으셨더라구요. 영국판 이미지 입니다. 임시라고 하는데, 저걸로 나와도 꽤 괜찮을 것 같은........ 유럽 아마존 이미지 입니다. 이쪽도 뭐 괜찮더군요. 국내에도 스틸북으로 나온다고 하니, 또 한 번의 전쟁이 예고가 되었네요. 프로메테우스도, 다크나이트 라이즈도, 심지어는 미션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도 전부 일반판으로 샀습니다만, 이번만큼은 피해가기 힘들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