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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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위대한 개츠비"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1일

항상 캐릭터 포스터 나오는 영화 보면, 인물 강조가 정말 좋더군요. 물론 이 영화는 원작 자체가 그렇다고 할 수 있으니, 기대가 될 수 밖에요. 그나저나, 이 영화는 3D로 나오는 것 같던데, 굳이 그래야 할 필요가 있었는지는 좀 애매하네요.

톰 크루즈 + 조셉 코신스키! "오블리비언" 입니다.

톰 크루즈 + 조셉 코신스키! "오블리비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1일

톰 크루즈야 이제는 굳이 더 설명할 말이 없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묘한게 조셉 코신스키라는 이름이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조셉 코신스키는 트론 : 새로운 시작의 감독이었습니다. 영화 스토리야 무지하게 헐렁한 영화였습니다만, 적어도 시각적인 볼거리를 어떻게 만드는가는 확실히 아는 감독이라고 할 수 있죠. 게다가 주연이 톰 크루즈이다 보니 기대르 안 할 수도 없는 겁니다. 물론 포스터 역시 한 몫을 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DP에 올라온 예고편인데 감사하게도 7gram님이 자막을 달아주셨더군요. 트론이야 스토리가 그냥 그랬지만, 이 영화는 무시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퍼시픽 림" 예고편입니다.

"퍼시픽 림"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31일

개인적으로 기예르모 델 토로가 블록퍼스터 영화를 한다고 할 때는 뭔가 불안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스타일이라는게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물론 팀 버튼 같은 사람들도 유사 블록버스터 영화를 뽑아내고, 나름 성공도 합니다만, 이상하게 기예르모 델 토로는 재미를 못 보는 상황이 종종 벌어져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이 영화가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기는 합니다. 일단 거대 로봇물이 이 정도로 다시 나온다는 것 정도만 해도 만만한 일은 아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너무 좋아요.

"몬스터 대학교" 스틸샷입니다.

"몬스터 대학교"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31일

픽사가 드디어 또 다른 속편이 나옵니다. 토이스토리와 카 이후에 또 다른 속편이라고 할 수 있죠. 적어도 이 작품이 기본 이상은 할 거라고 기대를 해 봅니다.

올 마지막도 건담으로 장식 했습니다.

올 마지막도 건담으로 장식 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31일

요즘에 한장 한장 사들이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띄엄띄엄 사는 이유가, 웬만하면 마음에 드는거 외에는 거의 살 맘이 없어서 말이죠. 건담입니다. UC의 5편인데, 최근에 앞쪽이 모두 할인에 들어갔죠. 그래서 고민 하는 분들 있는데, 전 고민 안 했습니다. 앞쪽도 세 번정도 봤으니 뽕을 뽑은 거죠. 참고로 아웃케이스 앞 이미지는 이거 입니다. 그 위쪽은 일종의 엽서이죠. 뒷면은 거의 똑같습니다. 아웃케이스 통일감은 정말 죽이죠.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역시나 애니메이션 이미지로 되어 있죠. 뒷면 역시 시놉으로 정리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케이스 이미지 재탕입니다. 안쪽에는 이미지가 없는데, 유일하게 아쉬운 면이면서도 그냥 지나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