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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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리처"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전 이 영화가 너무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을 좋아하니 말이죠. 스릴러와 액션의 경계일 것 같아서 더더욱 기대중입니다.

조니 뎁의 "론 레인저"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고 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전 예고편이 있어서 말이죠. 감독인 고어 버빈스키도 그렇고, 제작자인 제리 브룩하이머 역시 기대점중 하나 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말처럼 순탄한 길을 걸어온 영화가 아니기 때문에 약간 묘하기는 합니다. 제작비 문제로 잡음이 굉장히 많았던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당시에 제작비 문제로 잡음뿐만이 아니라 엎어진 영화도 수두룩 한 것으로 기억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나오기는 하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 하나는 맛깔나네요.

"Pacific Rim" 바이럴 영상입니다.
이 작품은 정말 마케팅으로 밀어 붙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워낙에 거대한 작품이다 보니 이 문제가 상당히 묘하게 흘러가는 맛도 있더군요. 아무래도 그 점 덕에 더더욱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전 이런 바이럴 마케팅의 노예라고 할 정도로 이런거 정말 재미있어 하거든요. 다크나이트 시절에도 그랬고, 이후에 인셉션 역시 이런 문제에 관해서 대단히 매력적으로 느꼈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 이런거 너무 좋아하다 보니 좀 애매한 경우도 있기는 하죠;;; 그럼 바이럴 영상 갑니다. 이런 느낌 재미있더군요.

성룡의 "차이니즈 조디악" 포스터들입니다.
성룡이 또 다른 영화에 나왔습니다. 물론 권상우와 함께 말이죠. 근데......아이맥스로 개봉을 한다고 하는군요;;;

"다크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런겁니다. 결국 때가 왔고, 구매를 해 버린 거죠. 전 스틸북이나 패키지 욕심은 없어서 그냥 일반판으로 갔습니다. 제 인생에 서플먼트 설명이 이런 경우는 오랜만이더군요. 한글로 좀 써 주지;;; 아웃케이스를 벗겼는데 안쪽도 똑같이 생겼습니다. 본편과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이미지는 똑같이 생겼습니다. 안쪽 이미지는 두 숙적의 대면이죠. 서플은 다 본 상황입니다. 솔직히 다크나이트 시절의 굉장히 많은 바이럴 마케팅 서플이 좀 그립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뭐, 이 정도면 느낌이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