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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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 앤 : 그린게이블로 가는 길 - 당신의 감성은 안녕하십니까?
솔직히 이번주에는 영화가 많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 제가 모 사이트에서 확인을 하는데, 그 사이트는 업데이트가 많이 느리거든요. 그런데, 이 작품이 당장 이번주로 되어 있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수소문을 시작했죠.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이 때. 예매를 하려고 해도 정작 이상한 데에서 개봉을 해서 말이죠. 솔직히 그게 그렇게 기쁜 이야기가 아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예매를 했으니 다행인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리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추억을 아무리 건드린다고 하더라도 함부로 그 이야기를 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추억은 아름답게 남고, 그 이야기가 좋건 싫건간에 결국에는 어느 정도의 애정이 이미 있는 상태에서 작품을 봐야 한다는 이야기이니 말입니다.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제목이 계속해서 바뀌고 잇습니다. 미국에서는 장고 언체인드로 나왔는데, 국내에서는 장고의 분노로 갔다가, 이제는 장고 : 분노의 추적자로 가버렸네요. 솔직히 이렇게 제목이 다단계 피라미드 회사마냥 바뀌는 경우는 그다지 좋은 느낌이 안 듭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러 가게 될 것은 확실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쿠엔틴 타란티노라는 점 때문입니다. 최근에 과거 작품들을 죽 보고 있는데, 정말 엄청나더라구요. 이런 영화 자체를 좋아하기도 합니다. 서부 영화는 묘한 맛이 있죠. 최근에는 잘 안 나오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테이큰2 블루레이 출시!
솔직히 테이큰 1편이 더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판권이 정말 지랄같이 꼬이는 바람에 출시가 될 지 안 될지 계속해서 말이 많은 상황이죠. 수입사가 흥행은 적당히 해서 어느 정도 탄력은 받았는데, 부가판권시장에서 제대로 망해버리는 바람에 전반적으로 완전 방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결국 교통정리가 전혀 되지 않고 2편 블루레이가 먼저 나오는 상황이 벌어졌네요. 그래도 사기는 사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부가영상- 기밀작전 야전교범(확장판만 가능)- 삭제 장면- 또 다른 결말- 샘의 작전 도구- FX 무비 채널 제공 - 리암 니슨의 캐릭터에 대하여 - 영화 예고편 북미판보다 스펙이 어째 많이 조촐해 보이는데, 함 비교해 보려구요.

잊혀진 꿈의 동굴 - 황홀경과 애매함의 경계
이 작품은 굉장히 고민이 많았던 작품입니다. 보게 될 지 아닐 지 고민이 많았던 작품이고, 솔지깋 좀 애매한 느낌이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에는 넘어갈까 했는데, 못 넘어가고 결국 보게 되었네요. 게다가 이 작품, 악연이 점점 깊어지고 있습니다. 예매를 했다가 한 번 못 가고, 그 다음에서야 가느라 정말 환장해 버리는줄 알았거든요. 아무튼간에, 결국 봤으니 된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이야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과연 이 영화의 감독이 무엇을 만들고 싶어 하는가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감독이 직접 이야기를 할 때도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에서 담는 이야기, 그리고 그걸 관객에게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에

또 다른 코미디 영화, "The Incredible Burt Wonderstone" 포스터들입니다.
스티브 카렐이 또 묘한 영화를 내 놓습니다. 이번에는 마술사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스티브 카렐도 그렇지만, 짐 캐리 역시 대단히 웃기게 나올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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