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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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임파서블 - 영화의 재미와 에너지를 말하다
세상사가 참으로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작품을 보고 있기는 하지만, 가끔 취향상 빼는 작품들도 있기 때문이죠. 솔직히 이 작품도 취향에 안 맞을 것 같아서 사전 엔트리에서 빠졌습니다만, 결국에 극장에서 보게 되고 말았습니다. 물론 이 오프닝은 순서상으로는 가장 마지막에 쓴 오프닝이 되었는데, 정작 본 순서대로 올라가다 보니 가장 먼저 올라가는 글이 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영화가 과연 장르성으로 어떤 맛을 가지고 있을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장르에 관해서 항상 이야기를 하는 것은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르가 얼마나 매력적인가 하는 점은 사실 영화가 얼마나 통속적인 것인가 하는 것과도

김윤석의 신작, "남쪽으로 튀어" 사진들입니다. 6
솔직히, 전 이 소설 아직 안 읽었습니다. 표지가 별로 마음에 안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제는 읽어야 할 순간이 다가오네요. 사실 이 영화를 보려는 이유는 이윤석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연기 정말 잘 하시더라구요.

프랑켄위니 블루레이 출시! 그러나......
이 타이틀 역시 필구입니다. 실사에서는 점점 더 희망을 잃어가고 있는 팀 버튼이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애니메이션에서는 적당히 잘 해 내는 힘이 있어서 말이죠. 물론 이 타이틀의 경우는 그냥 구매를 해야 할 듯 하기는 합니다. 문제는 말이죠.......이 작품이 의외로 3D가 좋았다는 점 입니다. 영원히 3D와 관계가 없을 줄 알았는데, 최근에 몇 가지가 급변해서 말이죠. 그런데 그 급변에 관해셔 이 타이틀은 애매한 면이 또 있어서 말입니다. 문제의 타이틀입니다. 2D만 나와요;;; 부가영상- 오리지널 단편 : 캡틴 스파키 vs 비행접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프랑켄위니를 현실로 - 프랑켄위니 전시회 - 오리지널 [프랑켄위니] 단편 영화- 뮤직 비디오 [Pet Semetary]- 영화 예고편들

닐 블롬캠프의 신작! "엘리시움" 스틸샷입니다.
드디어 닐 블롬캠프가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신작을 들고 나옵니다. 디스트릭트9의 충격을 넘을 수 있을지가 관건인데, 과연 어떤 느낌이 될 지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그나저나, 이번에도 SF 입니다. 던컨 존스와 함께 점점 SF 명장이 될 지는 지켜 봐야죠.

"베를린" 사진들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영화는 정말 개봉이 얼마 안 남았네요. 그래서 아무래도 밀어주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분위기는 확실히 마음에 듭니다. 이런 영화가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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