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TRANSYLV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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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HOTEL TRANSYLVANIA 4: Transformania"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몬스터 호텔 시리즈를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1편은 그래도 그럭저럭 봤는데, 시간이 갈수록 정말 인간적으로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2편에서는 정이 완전히 떨어져서 결국 집에서 보다가 꺼버렸고, 3편은 아예 손도 안 댔죠. 하지만 흥행이 정말 잘 됐는지 결국 4편까지 나온다고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최근에 포스팅감이 정말 부족한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까지는 코로나의 여파가 아직 있거든요. 일단 나오면 나오는거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괴물들만 있는 호텔 이야기, "Hotel Transylvania 2" 입니다.
전편에 관해서는 그다지 제가 크게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나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만, 설마 속편이 나올 거라고 기대를 한 영화는 전혀 아니었기 때문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만큼 제가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영화가 어디로 흘러갈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솔직히 속편이 기대되는 구조도 전혀 아니었던 것이 사실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개봉 후에 자세히 이야기 해야 할 것 같네요. 일단 전작의 캐릭터는 다 나오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게 나오긴 했네요.

몬스터 호텔 - 말초적으로 즐기지만, 아동만을 위한 작품은 아니다
즐거운 주간입니다. 이번주에는 딱 편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들이 줄줄이 예정 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이런 주간이 편하기도 하고 말이죠. 게다가 이런 저런 다른 작품들의 경우는 딱 마음을 비우고 빼 버릴 수도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번주엔느 고이장히 편하게 볼 작품들이다 보니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다는 사소한 문제도 있기는 하더군요. 하지만, 그래도 보는 데에 즐거무면 되는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할 때는 항상 내는 결말이 있습니다. 이 작품은 뻔하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재미는 하는 편이며, 이야기적으로 이 정도면 즐길만 하다 라는 결론 말입니다. 사실 어찌 보면 웬만한 영화보다도 믿을만 한게 애니메이션일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영화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