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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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스티브 잡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샀습니다. 사실 좀 고민 되는 물건이기는 했는데, 그래도 자주 보게 되는 영화여서 타이틀을 샀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다만 제목 외에는 실루엣 처리를 했더군요. 덕분에 사진 해상도를 떨어트리면 잘 안 보이기는 합니다;;; 후면 역시 심플합니다. 주로 영화 소개로 넘어간 상황이죠. 디스크 케이스는 이미지를 확대한 쪽입니다. 서플먼트는 부실합니다. 특히나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는 상황이어서 더더욱 부실하죠. 디스크 이미지도 동일합니다. 이쯤 되면 정말 한 마디 하고 싶어집니다. 내부는 매킨토시 소개 시절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언제 날 잡고 다시 한 번 봐야겠네요.

스티브 잡스 / Steve Jobs (2015년)
감독대니 보일출연마이클 패스벤더, 케이트 윈슬렛, 세스 로건개봉2015 미국 [스티브 잡스]와 [자객 섭은랑]을 보고 왔습니다. 두 편 모두 이웃들께 저 적극 추천을 하신 영화라 서울까지 가서 보고 왔습니다. 두 편 모두 인상적으로 봤는데 전혀 다른 스타일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은 시네필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영화들이라는 것입니다. 즉 시네필들에게는 필견의 영화들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문제는 곧 극장에서 내려갈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이겠지요. 먼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대니 보일 감독의 [스티브 잡스]부터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영화는 독특한 구조를 띄게 되는데요. 스티브 잡스 인생의 굴곡을 다루는 3개의 신제품 론칭 발표회를 다루게 됩니다. 특히 신작 론칭 발표회장에 도착을 하여 무

스티브 잡스 - 말 하려는 것에 과도하게 집착한 영화
신작 주간입니다. 기본적으로 이번주는 지금까지 가장 기대를 했었던 작품들이 아무래도 한주에 몰린 상황이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안 하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를 한 작품들이 몇 편 있는데 이 영화가 그중 하나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작년 기대작입니다만, 결국에는 개봉이 좀 늦어졌죠.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시상식 시즌에 개봉하는 경향도 좀 있기는 하기 때문에 이해는 되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도 아무래도 영화판에서 구른 역사가 상당히 깊은 편입니다. 주요 각본가인 아론 소킨은 교체 된 적이 없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의 감독이 최초에는 데이빗 핀처였다가 결국 대니 보일로 바뀌었고, 스티브 잡스 역할 역시 처음에는

대니 보일의 "스티브 잡스"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 이전에 극영화로 나왔던, 정말 용서하기 힘든 작품인 과거 잡스 극영화가 있었습니다. 당시에 나오면서 정말 일생을 그렇게 성의 없이 다룰 수 있다는 것에, 그리고 영화가 그렇게 지루할 수 있다는 사실에 경악하고 말았죠. 솔직히 몇몇 장면은 그냥 광고라는 느낌마져 들었고 말입니다. 한편 이 영화는 아론 소킨이 각본을 작성한다는 점에서 시작해서 감독도 기대를 할 만한 면이 있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그 동안 상당히 다양한 일들을 겪으면서 제작이 밀리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래도 배우 역시 최근에 주가가 상당히 높은 사람이다 보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자막입니다. 대니 보일 특유의 느낌이 상당히 잘 살아 있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