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TERRORLIVE
Posts
4 posts
더 테러 라이브(The Terror Live) - 인간은 사회적 동물
더 테러 라이브(The Terror Live) - 인간은 사회적 동물 세월호 사건 이후 우울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았죠? 저두 우울함과 더불어 무기력함으로 몇달을 보냈는데요. 나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사람의 죽음과 불행을 보며 분노하고 우울해하는 인간.. 왜 그럴까요? 인간과 인간 사이는 고리로 전부 연결된건 아닐까? 예를 들어 부모-나-자식으로 연결된 혈연의 고리와 지배층-국민으로 연결된 고리, 회사내에서 사장, 상사와 부하직원이나 학교에서 선생님과 학생, 선후배, 친구들이 연결된 고리, 신과 인간이라는 종교적 연결고리 등등.. 이런 구조들을 생각해 볼 수 있겠죠. 그럼 연결고리가 전부 끊어진 인간은 살 수 없는건 아닐까? 인간이 자살하는 이유는 사회적으로 연결고리가 전부 끊어졌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더 테러 라이브" 블루레이도 나오는군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영화 자체는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소장을 해서 두고두고 볼 영화인가 하는것은 약간 미묘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이 작품을 구매해야하나 라는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사실 12월달에 출시되는 블루레이가 꽤 있는 상황인지라 어느 정도 정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 문제에 관해서 미묘할 수 밖에 없고 말이죠. 다만 아웃케이스가 있으면 위에 테두리는 없어도 되는데 말이죠. 화면비 : 1.85: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지역코드 : REGION ALL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137분 (1 disc) 영화제작년도 : 2013년 출시사 : ㈜ 비디오여행

더 테러 라이브 - 오랜만에 긴장을 제대로 하게 만든 상업영화
솔직히, 이 영화는 초반부터 잡음 덩어리였습니다. 예고편이 게임을 표절했다는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폐작작으로 선정되면서 영화제가 너무 팔리는 영화로 밀어불이는거 아니냐 하는 이야기도 있었고 말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논란은 논란이지만, 영화가 찍으면서 이런 문제만 일어난 경우라면 그냥 넘어가도 괜찮지 않겠냐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 (물론 전혀 다른 방향에서 접근이 되면 아예 안 고를 수도 있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전 수직 배급 구조와 그 배급력, 그리고 이로 인한 독점 문제에 관해서는 이야기 하지 않으려 합니다. 이 문제는 따로 다뤄야 할 정도로 상당히 깊고 오래된 문제이기 때문이죠. 이 문제는 국내 영화 시스템

하정우의 또 다른 변신? "더 테러 라이브"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기대가 되는 작품이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있는 작품입니다. 다른것보다, 이 영화가 가장 처음 공개되는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폐막때인데, 그 때 메인으로 등장을 하기에는 너무 유명한 영화랄까요. 이유가 몇 가지 있어서 공개가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하정우라는 네임 벨류가 있는 만큼, 그리고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극장가에서 밀어주고 있는 만큼 다른 영화에게 갈 수 있는 기회가 약간 제한되는거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죠. 그래도 포스터는 마음에 듭니다. 나름 괜찮은 느낌이랄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문제는 예고편인데, 뭔가 배틀필드 느낌이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