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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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피센트" 새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 이야기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최근에 나오는 것으로 봐서는 아무리 안젤리나 졸리라고 하더라도 이 영화를 살리는 것이 거의 불가능 할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이 영화는 그만큼 문제가 큰 상황이라 말이죠.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보는 데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자사의 판권을 가지고 파괴적인 힘을 보여주고 있는 디즈니의 문제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 영화 역시 디즈니에서 나오는 물건이라 말이죠. 그래도 일단 안젤리나 졸리가 어떻게 나올 지는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일단 예고편의 느낌은 강하더군요. 다만, 오즈도 그랬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미묘했던 만큼 이 작품 역시 미묘해서 말입니다.

로보캅 - 액션 위주 리메이크
이 작품 역시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의 오리지널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작품이 워낙에 유명하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구작들은 리뷰를 안 하기로 했습니다.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기는 하지만, 이상하게 정상적인 루트로 구하기 힘든 작품이기도 하더군요. 아직 집에 VHS 테이프가 있기는 한데, 재생기가 없다는 문제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냥 신작 위주로 가려고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리뷰 외의 약간 다른 이야기를 하나 하자면,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원래 오리지널이라고 부를 수 있는 폴 버호벤의 로보캅을 봐야 하는 것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워나겡 유명하고 걸출한 작품인데다, 평가도 그렇게 나쁘지 않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몇 번 보려고 시도했으

아이돌의 요리 영화라......."파이널 레시피" 입니다.
개인적으로 TV에서 해주는 요리 방송을 정말 좋아하는 편입니다. 어찌 보면 영화보다 훨씬 더 좋아하기도 하죠. 얼마나 좋아하냐 하면, 푸드 네트워크 아시아가 하는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는 잠도 못 자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만큼 그 시간대를 지켜서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솔직히 국내에서 다른 요리 케이블 채널은 드라마를 너무 많이 하는 상황이라 그 채널이나 시간대는 거의 안 보고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슈퍼주니어-M의 헨리가 직접적으로 요리 영화에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요리 대결은 제가 유일하게 요리에서 싫어하는 부분이기는 해서;;;

드디어 "신세계2"가 준비중이네요.
신세계는 어찌 보면 그 해의 가장 의외의 영화였습니다. 감독이 아주 유명하다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영화가 확 눈에 띈다라고 하기에도 미묘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 정도로 성공한 것도, 제 기억에 이렇게 오래 남은 것도 상당한 의외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무간도와 대부 사이 어딘가를 지향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가 좋아했던 것도 있고 말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신세계의 속편이 굴러가기 시작한 듯 합니다.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속편이라기 보다는 우리가 알고 있는 신세계의 이전 이야기를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얼마나 매력적으로 진행될지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그만큼 영화 자체가 매력적이어야 하는 부분이 상당히

현빈의 "역린" 캐릭터 포스터
지금 알아서 창이 닫히는 버그가 발생해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벌써 세개나 날렸죠. 어쨌거나 기대작입니다. 분위기가 맘에 들거든요.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