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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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린" 예고편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이 작품에 관련된 창 역시 같이 띄워놓았다가 없어진 상황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알아서 창이 닫히는 증상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죠.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가 정말 손속을 봐줄 수 없는 고물이기 때문에 문제의 증상이 나는 이유가 있기는 합니다. (이걸로 업무를 보려니 정말 속이 터지죠. 알아서 오류가 나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일단은 기대작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시놉이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퓨전 사극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뭐 어때요. 다 극영화인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우리나라 예고편도 한 2분 되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젠 제니퍼 로페즈도 어머니 위치로 나오는구나......"Lila & Eve"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합니다. 사실 제니퍼 로페즈의 영화라는게.........좀 제 취향이 아니었던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꽤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두 어머니가 자녀를 자동차 사고로 잃고, 공공기관의 무책임한 대책으로 인해 열받아 직접 행동하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영화비 세부 조정? 그냥 영화 금액 인상!
오늘 드디어 CGV가 다음주부터 적용될 대규모 금액 인상(!)에 대한 내역을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본인들 입에서는 세부 규모 조정이라고 했었죠. 흔히 말 하는 시간대별로 요금을 달리 하는 방식, 그리고 주말 요금 산정 방식에 관해서 약간의 변화가 있을 거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 전모가 밝혀졌는데, 말 그대로 땅 짚고 헤엄치기를 그대로 시전하려고 하는 듯한 모양세를 가져왔더군요. 자세한건 보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방문하는 대학로 기준입니다. 일단 사소한 것 부터 이야기 하면, 3D 요금을 1000원정도 인하했습니다. 그런데, 나머지건 다 올랐습니다. 심야는 제가 갈 수도 없는 곳인지라 관심도 없죠. 게다가 프라임타임이라는건 말 그대로 퇴근 이후에 사람들 몰리는 시

폭력의 절정, "레이드 2" 입니다.
이 작품의 전편이 범상치 않다는 것은 극장에서 봐서 알고 있기는 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이 나올 거라는 생각도 했고 말입니다. 그리고 정말 나왔습니다. 한번만 더 오류가 나면 이 컴퓨터를 뽀개버리겠다는 생각도 같이 들더군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분위기 정말 맘에 듭니다. 심지어는 마지막에 기묘하게 다가가는 장면도 긴장감 죽여주더군요.

미드 "앙투라지"의 극장판 사진입니다.
최근에 드라마 극장판에 대한 이야기가 간간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일이기는 한데, 이런 작품의 경우는 극장판만 보고는 이야기 하기가 쉽지 않다는게 문제죠. 꽤 잘 만든 미드라고들 하던데, 전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