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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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스" 시즌 6 파트 1 DVD도 구매했습니다.

"소프라노스" 시즌 6 파트 1 DVD도 구매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7일

드디어 마지막 시즌입니다. 하지만 아직 안 끝난게, 소프라노스 시즌 6의 경우는 파트가 2개로 나뉘어서 출시되어서 말이죠. 24개 에피소드로 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파트1에는 앞쪽 에피소드 12개가 실려있습니다.  이 이미지 정말 유명하죠. 한때 제가 4:3 화면 노트북을 쓸 때 이 이미지를 패러디한 심슨의 월페이퍼를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뒷면은 여전히 썰렁하기 그지없습니다.  디스크 케이스입니다. 최근에 계속되는 기조죠.  뒷면에는 여전히 에피소드 설명이 가득합니다.  디스크들입니다. 소프라노스 부부와 정신과 의사선생님, 그리고 소프라노스의 말썽 많은 부하가 각 디스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프로즌 그라운드 - 스릴러의 기본에 충실한 영화

프로즌 그라운드 - 스릴러의 기본에 충실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7일

보통 초기 조사가 진행될 때 가장 미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한 편 내지는 볼 영화가 없다고 마음을 놓고 있다가 갑자기 영화가 나타나서 혼란에 빠진다는 점입니다. 보통은 그냥 넘어가겠지만, 없다가 나타나는 상황은 좀 더 미묘할 수 밖에 없죠. 아무래도 나름대로 또 다른 일정을 잡고서 움직이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그 일정이 모두 틀어지는 상황이 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한 편 있다가 두 편으로 불어나는 경우는 시간대 조정 정도로 끝나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니콜라스 케이지라는 배우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미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이 배우는 분명히 연기를 잘 하고, 자신만의 스타일도 있지만 그 스타일을 자기가 맡은 역할에 굉장히 잘 녹

로버트 드니로의 신작, "돌주먹" 촬영장 사진입니다.

로버트 드니로의 신작, "돌주먹"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7일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잘 몰라서 말이죠;;; 유명한 복서인 로베르트 듀란과 그의 트레이너인 레이 아첼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할리우드 폭로전"? 가라개봉 폭로전!

"할리우드 폭로전"? 가라개봉 폭로전!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6일

이 자리에는 원래 오프닝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오프닝은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현재 모두 삭제 되어버렸고, 이 글이 자리를 대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보고싶어도 극장에서 볼 수 없는 영화가 되어버렸거든요. 물론 IPTV로 곧 공개가 되겠지만, 이 문제는 충분히 문제삼을만한 상황입니다. 말 그대로 지금 이야기 하려는 것은 어떤 매우 치밀하고 매우 치사한 일의 일환 이야기이거든요. 일의 시작은 아니지만,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바로 이 영화 때문입니다. 할리우드 폭로전 입니다. 전 이 영화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었고, 2월 6일이 개봉이라고 씨네21과 무비스트에 걸린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극장에 걸릴거라고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

"컨저링" 속편의 방향이 잡혔네요.

"컨저링" 속편의 방향이 잡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6일

컨저링은 확실히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공포를 어떻게 불러일으키는가에 관해서 이 정도면 상당히 매력적으로 나온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 정도가 되기도 했고, 흔히 말 하는 그냥 놀래키는 영화라는 부분 역시 잘 피해가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공포영화중 하나가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제작비도 그렇게 미친듯이 높은 편은 아니다 보니 제작사에서 속편을 욕심 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참고로 이번 이야기는 속편이라기 보다는 스핀오프 입니다. 제임스 완은 제작자로 참여한다고 하네요. 바로 에너벨 이야기 입니다. 영화에서 잠깐 이야기된 바로 그 인형 이야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