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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신세계 2"는 드라마로 갈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신세계는 언제 속편이 나오는가 하는 이야기가 계속 나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저는 딱히 나오기 힘들 거라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워낙에 이야기가 많다 보니 아무래도 기다리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이후에 대호도 그렇고, VIP도 그렇고 줄줄이 망한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뭐라고 하기 좀 그렇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마녀가 감독이 살아나기는 했는데, 이것도 속편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죠. 덕분에 박훈정 감독은 상황이 좀 미묘해진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신세계 프리퀄에 대한 내용을 드라마로 만들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NEW와 이야기가 진행중이라고 하더군요. 다만, 조건이 좀 애매한데, 마녀 2가 지지부진 하면 작업이 시작 될 거라고 하더군요.

박훈정 감독 曰, "신세계 2 준비중이다!"
현재 박훈정 감독은 V.I.P 이후에 마녀 라는 작품을 준비중 입니다. 사실 약간 기묘한 영화이기도 해서 일단 지켜봐야 하는 차기작이 되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일단 대호부터 결국에는 예산을 왕창 쓰고도 재미를 보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해서 보이는 가운데, 아무래도 이번 영화도 그다지 잘 나오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걱정이 되는 것이죠. 다만 이번에는 신세계 2 관련한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 할 건 무궁무진 한데, 현재 정리 되어야 하는 것들이 좀 있다는 식으로 발언 했다고 하더군요. 일단 저도 궁금하기는 합니다. 대체 작품이 어디로 갈 지도 말이죠.

박훈정 감독이 다시금 "신세계" 속편 기획을 들고 나왔습니다.
얼마 전 박훈정 감독은 대호로 크게 망한 상태입니다. 거의 교대로 작품이 흥했다 망했다 하는 느낌이기는 한데, 일단 현재 바로 다음 작품으로 내정 되어 있는 작품이 어떻게 나오는가에 따라 상당히 달라지는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좀 걱정이 되는 물건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된 상태이죠. 일단 저는 그냥 적당히 기대중인 정도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어딘가 미묘하다는 느낌을 지우기는 쉽지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박훈정 감독은 기존 팀을 "영화사 금월" 이라는 신설 회사로 등록하고, "신세계2"는 스토리는 준비 된 상태라고 하더군요. 일단 한 번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무조건 아니라고 하기에는 그래도 전작이 적당히 볼만했으니 말이죠.

박훈정 감독 曰, "신세계 프리퀄은 없다!"
대호가 작년 말에 개봉해서 당한 취금은 사실 좀 아쉬운 편이었습니다. 물론 이 영화의 감독의 전작들을 생각 해보면 어느정도는 감이 오는 상황이기는 하죠.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제작비 대비 손해가 엄청나게 큰 영화로 등각 해버리고 말았기 때문에 과연 무슨 영화가 차기작이 될 것인가에 관해서, 전권을 쥐는 영화는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문제 때문인지는 알 수 없으나 결국 신세계는 프리퀄이 없다고 했더군요. 표면적으로 나온 사유는 시간 제약입니다. 다만 후속작으로 진행할 경우에는 그 제약이 적은 편이다 보니 속편은 기획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좀 걱정 되기는 합니다. 비슷한 문제로 영화 못 만드는 분들이 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