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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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신작, "소년시절" 입니다.
이 영화는 상당히 독특한 작품이 될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리처드 링클레이터라는 굉장히 좋은 감독이 매우 새로운 시도를 하는 작품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을 촬영하는 데에는 12년이나 걸렸다는게 상당히 독특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이 덕분에 에단 호크와의 관계가 그렇게 지속이 되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굉장히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이죠. 포스터도 나름 재미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올해 기대작중 하나로 올려야 할 듯 합니다.

"테이큰 3" 촬영장 사진입니다.
그렇습니다. 설마 했는데 진짜 나옵니다. 솔직히 기대보다는 걱정이 정라 많이 드는 작품이긴 합니다.

트랜센던스 - 질문과 때깔은 죽이는데......
신작의 주간입니다. 전전주부터 시작해서 급격하게 영화가 줄어든 가운데, 최근에는 두 편 이상 가지 않는 기조를 유지하려고 합니다. 물론 곧 깨질 예정이기도 하고, 지금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상황에서는 앞으로 개봉 예정작 명단에 몇 편이 더 올라올 지 알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번주는 지분을 나눠가질 정말 거대한 두 영화가 버티고 있어서 말이죠. (물론 이 영화의 경우는 이미 북미 평가가 나와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미래는 이미 정해져 있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는 조니 뎁이 나오는 작품이며, 조니 뎁이 맨 얼굴로 영화에 나오는 작품입니다. 이로서 흥행에는 치명타가 갈 것이 분명하다는 이야기를

그 폭력이 돌아왔다! "The Raid 2" 포스터들입니다.
몇군데에서 이미 이 작품을 보신 분들의 이야기가 올라와서 좀 읽어봤습니다. 정말 강렬한 물건이라고 하는데, 국내 개봉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제발 국내 개봉 확정좀.......

고질라 - 약간 변칙적인 만족감
이번주 기대작이라고 한다면 전 단연 이쪽을 꼽습니다. 솔직히 트랜센던스는 흔히 말 하는 똑똑하게 보이길 원하는 영화이기 때문에 북미평과 제 리뷰가 거의 비슷하게 흘러가는 경향이 있죠. 하지만 고질라의 경우에는 정말 간단한 스타일을 지향하는 영화이기 때문에 그 간단한 스타일에서 무엇을 뽑아올리는가가 더 중요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평가가 갈리는 경향이 더 강하고 말입니다. 한마디로, 보기 전에는 뭐라고 할 지 알 수 없는 영화는 오히려 이쪽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한가지만 말 하겠습니다. 제가 본 고질라는 오직 하나입니다. 제가 괴수물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지라 롤랜드 에머리히가 만들어낸 이구아나 변종만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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