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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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패스벤더의 "맥베스"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전 이 작품에 관해서 또 다른 셰익스피어 작품이 나온다는 점에 관해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편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걸출한 작품이 많은게 결국 셰익스피어 작품 원작 영화이니 말입니다. 일단 분위기는 그래도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다만 언제 나올지는 좀 봐야죠.

과연 그의 마누라에겐 진짜 무슨 일이 있었는가? "Gone Girl" 입니다.
솔직히 데이빗 핀쳐의 작품에 관해서 영화는 상당히 다양한 것들이 있을 거라는 느낌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밀레니엄 이후이다 보니 뭔가 새로운 것들이 나올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그 만큼 다양한 부분들이 있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뭔가 다른 면들을 더 보여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아무래도 스릴러라는 점에 관해서 분명히 잘 하는 부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말이죠. 포스 포스터는 미묘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은 좋더군요.

신민아 + 박해일, "경주" 포스터입니다.
솔직히 신민아는 나쁜 배우는 아닌데, 이상하게 작품 복이 없는 경우인 것 같기는 합니다. 솔직히 그 문제에 관해서 영화를 보고 있자니 참 애매한 부분이 좀 보인달까요. 이번에는 장률 감독님 영화이니 그쪽으로 기대를 걸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포스터는 잘 빠졌더군요.

드디어 이 시리즈도 끝나가는구나......"모킹제이 파트2"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작품은 글쎄요......아직까지 확답은 못 내리겠지만, 1편보다는 2편이 나은 상황이기는 했죠. 3편이 어떨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제 마지막을 찍고 있네요. 거의 마지막 장면인가 보더군요.

"트랜스포머 4 : 사라진 시대" 포스터들입니다.
역시나 설명이 그다지 필요 없는 작품이죠. 그냥 바로 포스터 갑니다. 항상 보고 싶게 만드는데, 그 기대를 충족하지 못한다는게 트랜스포머 시리즈 속편들의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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