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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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미 - 자기 자신의 거울상을 겁내는 영화?
아직까지도 이 영화의 감독의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드니 빌뇌브의 그을린 사랑을 보지 못했습니다;;; 사실 제가 타이틀을 사러 가야 하는데 귀찮아서 못 가고 있는 부분들도 분명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최근 2주가 블록버스터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괜찮거나 제 취향인 영화들이 몰리는 기묘한 형태를 보이면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 와중에 오른쪽 어께는 비명을 지르고 있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 인생에 드니 빌뇌브 감독의 영화를 본 적은 아직가지는 딱 한번입니다. 바로 제가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프리즈너스 영화 때문이었죠. 당시 부산 국제 영화제에 가기 전에 봤던 작품인데, 어떤 면에서는 부산 국제 영화제 영화들보다 훨신

드웨인 존슨의 "산 안드레아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미묘하게 보이는 부분들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드웨인 존슨이라 기대를 하고 있죠. 기대는 되는데, 솔직히 미묘한 부분이기는 해서 말이죠.

"더 리더" 블루레이가 나왔네요.
이 영화, 솔직히 미묘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를 기대하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다만, 웬지 미묘한 부분들도ㅗ 있어서 말입니다. 일단 이미지는 좋더군요. (트웍 슬립 케이스 2종 + 아트웍 양면 자켓 2종 + 블루레이 투명 케이스 + 28페이지 북릿 + 수납PVC 케이스 + 엽서 8종)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Kate Winslet On The Art Of Aging Hanna Schmitz - A New Voice : A Look At Composer Nico Muhly - Coming To Grips With The Past : Production Designer Brigitte Broch - Theatrical Trailer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 하나로 모든 것을 묶는데 성공한 영화
솔직히 이 영화는 고민이 굉장히 많았던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가장 먼저 자리를 잡았던 것이죠. 전 엑스맨 1편도 그저 그렇게 봤고, 2편은 좀 낫지만 3편과 그나마 평가가 좋은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모두 그다지 별로 좋게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는 취향의 문제이기는 합니다만, 최근의 엑스맨 관련 행보를 보고 있노라면 그다지 정이 안 가는 것도 사실이라서 말입니다. 취향에 너무 안 맞는 부분도 많아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브라이언 싱어라는 감독은 분명히 능력이 있는 감독이기는 하지만, 지금 현재는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어보인다는 느낌도 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가장 최근에 정말 심하게 망한 작품인 잭 더 자이언트 킬러

로버트 드니로 + 존 쿠삭, "The Bag Man"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전 이 영화들에 관해서 오직 포스터만 본 상태이긴 합니다. 그래도 두 배우 덕분에 기대중이죠. 이제 이 영화에서 말도 안되는 신비물만 안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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