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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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 + 차승원, "하이힐" 입니다.
이 영화 역시 좀 걱정이 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장진 감독의 영화가 아무래도 평가면에서 좀 롤러코스터를 타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너무 본인의 특색이 강하게 등장하는 관계로 영화가 잘 될 거라는 느낌이 좀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만큼 영화가 재미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쉽게 재미있다고 말 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는 이야기 자체가 상당히 독특한 작품이라 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여자가 되고 싶어하는 형사와 그 형사에 얽힌 사람들에 과한 액션 영화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단 영화 자체는 상당히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닌자터틀"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이미 있죠. 솔직히 국내 개봉 제목이 마음에 정말 안들기는 하지만 말이죠. 항상 느끼는건데, 마이클 베이 관련된 것들은 실제 뚜껑 열어보면 아무것도 없는데, 정작 영화 자체는 정말 괜찮아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드디어 "카드캡터 사쿠라" 블루레이를 살때가 되었나 봅니다.
솔직히 말 하겠습니다. 전 일본판도 꽤 탐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정말 화려한 가격으로 인해 포기했었죠;;; 하지만 드디어 때가 되었나 봅니다. 드디어 북미에서 출시 일정이 잡혔습니다. 물론 원가 250달러에 할인 해도 200달러 수준이기는 합니다만, 일본의 박스당 2만 3천 7백 6십엔이라는, 게다가 이게 세개 박스 각각이라는 무지막지한 가격과는 차이가 있는 관계로 아무래도 전 북미로 가야 할 듯 합니다. 디스크 9장에 에피소드 70개가 다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그녀 - 감정의 치유, 그 기묘함의 미학
이 영화에 관련되어서는 그다지 할 말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개봉이 좀 늦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사전에 정말 많은 정보들이 공개가 되어 있는 상황이며, 전 그 정보를 읽으며 이 영화를 어떤 각도로 볼 것인가가를 고민을 할 시간이 충분했죠. 아무래도 예고편에서 웬만한 줄거리는 공개가 된 상황이니 영화를 굳이 줄거리에 관해서 고민을 깊게 할 필요도 없고 말입니다. 게다가 스파이크 존스의 영화이니 아무래도 더 기대를 할 수 밖에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제게 스파이크 존즈는 상당히 기묘한 감독입니다. 물론 각본가로서 가장 애매하게 다가오는 부분이 있기는 하죠. 제가 잭애스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가장 이유가 큽니다. 심지어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 새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갸 될 분이기인가 봅니다. 아무래도 포스터가 정말 계속 공개되고 있네요. 아무래도 기본은 되는 톰 형의 영화이다 보니 기대가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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