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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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링컨"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22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게 한정판일줄은 상상도 못 했던 거죠. 결국 우연한 기회에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초판인지라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후면 디자인이 어디서 비슷한걸 봤다 싶었는데, 프로메테우스 디자인이 비슷하다는 시억이 떠올랐네요. 내부 케이스입니다. 디자인이 똑같습니다. 이 재탕은 계속 이어집니다. 다행히 후면은 좀 다릅니다. 폭스의 디자인 기조를 가지고 가고 있죠. 디스크 디자인 역시 같은 물건입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좋더군요. 소책자 입니다. 디자인이 또 똑같습니다;;; 내부는 대략 이렇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을 손에 넣게

"쥬라기 월드" 촬영장 사진입니다.

"쥬라기 월드"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22일

이 작품이 결국 속편이 나올 거라고 예상은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네요. 일단 잘 나오기를 바라만.......진짜 잘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22 점프 스트리트" 포스터들입니다.

"22 점프 스트리트"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22일

솔직히 아직 전 1편을 못 봤습니다. 얼마 전에 21 점프 스트리트를 구하긴 했는데, 아직 손을 못 대고 있죠. 정말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있던데, 보고 결론을 내야 할 듯 합니다. 웬지 이것도 엄청 웃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스필버그의 차기작은 "내 친구 꼬마 거인"이 될거라는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스필버그의 차기작은 "내 친구 꼬마 거인"이 될거라는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21일

지금 스필버그의 차기작 이야기는 점점 산으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아직도 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온갖 영화가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상황에서 차기작으로 이야기가 되었다가 다시 빠져나오고 하는 상화잉 계속 반복이 되엇 말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문제가 좀 있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 역시 일단 차기작 명단에 올라온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나오리라고 말 하기는 좀 어렵네요. 아무튼간에, 물망에 오른 것은 결국 "Big Friendly Giant" 이라는 작품입니다. 고아소녀와 아웃사이더 거인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과연 이게 끝까지 나올지는 잘;;;

"끝까지 간다" 포스터들입니다.

"끝까지 간다"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21일

이선균의 또 다른 신작이 나왔네요. 솔직히 이 작품이 기대되는 부분은 아무래도 이선균의 연기 때문이랄까요. 일단 몇가지 더 공개되는걸 봐야 답이 나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