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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posts![[CouchSurfing USA] 할아버지와 오토바이로 미국 일주? 미친 거 아냐?](https://img.zoomtrend.com/2012/08/20/d0059907_5030f1a584eb2.png)
[CouchSurfing USA] 할아버지와 오토바이로 미국 일주? 미친 거 아냐?
1. 시카고에서의 즐거운 한때2. 센트럴 파크에서 함께 보트를 탔다. 최고로 로맨틱! 3. 막스와 그의 할아버지, 그랜드 캐니언에서 4. 뉴욕,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시애틀, 시카고, 뉴욕을 넘나든 막스와의 불꽃놀이 [ EPISODE 5 ] 막스를 처음 만난 것은 지난 5월, 시애틀에서였다. 시애틀 시내에서도 페리를 타고 1시간가량 들어가야 하는, 그리고 또 차를 타고 40분쯤 더 간 첩첩산중에 케빈과 사라의 ‘난리법석 카우치 호스텔’이 있었다. 그러니까 그날만 해도 머무르던 카우치서퍼들이 나를 포함 여덟 명이나 되었으며, 그 전날에는 무려 열 명이 지내고 갔단다. 게다가 케빈의 아들 다섯과 강아지 해리까지! 방 세 개짜리 숲 속 오두막과 캠핑카 한 대가 꽉 차는 왁자지껄함 속에 막스와 그의 할아버지 요르겐
2012 08 14 <퀸 - 우리의 나날들>
퀸 - 우리의 나날들 로저 테일러,브라이언 메이,프레디 머큐리 / 매트 오케이시 나의 점수 : ★★★★ 살아있는 전설 그 자체, 퀸에 대한 다큐멘터리 @제천국제음악영화제 14일 원 썸머 나잇 - '레전드 나잇' 프로그램 w 기몌 다큐멘터리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록밴드에 대한 다큐란 꽤 흥미롭고 심지어 고개마저 까딱거리게 되는 것이었다. 퀸이라는 밴드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는 못했지만 그들의 앨범을 찬찬히 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작년에 사망 20주기였던 프레디 머큐리와 그의 강인함,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 그리고 멤버들의 그에 대한 사랑과 우정 들을 알게 되었다. 전설은 언제나 숭고하고도 감동적인 이야기다.
2012 08 14 <펑크는 죽지 않아>
펑크는 죽지 않아 블라디미르 블라즈브스키 나의 점수 : ★★★★ 죽어도 죽지 않는 어떤 것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8월 14일 5pm 메가박스 w 기몌 어떤 것들은 죽어도 죽지 않고 죽여도 죽지 않는다. 사랑이라든가 혁명이라든가 열등감이라든가 펑크 같은 것들이 그렇다. 마케도니아와 알바니아 사이의 정치적인 관계를 잘은 모르지만, 이 동네도 복잡하구나 싶었다. 개구리 페르디난드가 상징하는 바는 펑크 그 자체였다고 생각한다. 어느날 갑자기 붙잡아 친구가 되었고 약을 배웠고 웃음을 주었고 그래서 위기도 모면하게 해 주지만, 결국은 그것을 지키려다 일행은 얻어맞았고 파샤는 중상을 입었지않나. 펑크가 그런 것이고, 음악이 그런 것이다. 어느날 갑자기 찾아와 친구가 되어주고 술이나 담배와도 가깝고 웃음도

[CouchSurfing USA] 호스트와 여행자, 모두가 행복한 카우치서핑
모닥불과 마시멜로, 카약, 애플파이… 지극히 미국적인 앤디와의 사흘[ EPISODE 4 ] 1. 앤디의 집 마당에서 프리스비를 즐겼다. 2. 내가 머물었던 ‘카우치’ 3. 해변에서의 캠프파이어. 모두 마시멜로 꼬챙이를 들고 있다. 4. 태어나서 처음 도전해본 카약 여행이란 지루한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이고 새로운 모험이지만, 일정이 길어지다 보면 그조차 때로 권태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일은 언제나 다이내믹하고 예측불가하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도시 버펄로에서 나는 천편일률적인 관광여행 대신 현지인들과 어울리며 그들처럼 놀았다. 김치! 치즈! 양배추!?! 세계 각국의 사진 찍는 법 앤디와 함께 머물었던 이박삼일의 버팔로 일정이야말로 내 미국 생활 중에서 가장 미국적으로 즐긴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