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Life in Nor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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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펜타 8강 <피아>
음. 사진 더 잘 안나오는 피아... 의 차례군요. 움직임이 많고 사진 더 안나오는 보라색 조명을 쏴주셔서 정말이지 200장 가까이 찍어도 건진 사진이 20장밖에 안된다는건... ㅎㄷㄷ 할 따름입니다용. 열심히 장비 체킹중인 심지이모. 하지만 여친이 그렇게 미인이라는 사실을 얼마전에 알게됨.ㅋ 커스텀이 분명한 티셔츠를 입고 나왔던 드러머 혜승씨. 왠지모르게 항시 직장인 삘인 기범씨. 베이스에 피아 써있는건 첨 알았긔. 밑에서 잡으니 두턱인건 어쩔수 없는 함정. 풀샷을 잡으면 그냥 그냥 봐줄만 한데, 클샷으로 잡으면 영..... 그랬던게 함정이라면 함정. 그래서 헐랭씨는 사진이 좀..ㅠ.ㅠ 계속 움직이는 옥보컬은 더더군다나.ㅠ.ㅠ 고작 건진게 이거한장.-.-; 이사진은 좀 흔들렸지만 왠지 분위기가 맘에 들긔.

탑밴드 시즌2 - 펜타 8강 <몽니>
펜타 뒷팀은 애석하게도 조명이 좀 구리고 워낙 멀리 있어놔서 잘 나온 사진이 몇장 없다는 슬픈 현실. 그나마 좀 나은 점이라면 무대가 넓어서 드러머들 사진을 꽤 찍을 수 있었다는 점인데. 고개를 들어요 미스터 드러머. 도도함의 소유자 인경씨. 아. 개중 하나 건진 신의씨 사진. 하하하. 뿌듯하네. 하지만 조금만 움직이는 순간 바로 구려지는 사진.. 흑. 주로 얼굴 마담인 베이스와 보컬. 덕분에 사진도 그들 위주라는 점. 암튼 뭐 거의 하이라이트 즈음이였다고 기억. 드디어 경연곡을 마치고 뭔가 아주 잠깐 비장해보였는데. 이럴려고 비장하신거였나? 아익후야 덕분에 감사함.ㅋ 덕분에 탄탄한 뒷태까지 잘 감상하시었다. 무대가 끝나고 나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걸 보면 나름 만족했나? 라고도 생각해보았지만. 만족의 무

탑밴드 시즌2 - 펜타 8강 <피터팬 컴플렉스>
여전히 질리지 않은 독특한 매력의 소유자 전지한씨와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미모가 빛을 발하는 로코모티브 여사님이 있는 피터팬 컴플렉스. 이날의 컨셉은 비옷이였나보다. 라고 혼자 생각했던것이 우비에 장화를 착용하셨기때문. 베이스님을 가까이 잡아보려 하였으나, 빌어먹을 수전증은 나에게 깨끗한 사진을 허락하지 아니하였으니. 왠지 충주에서 전지한씨가 달았던 코사지를 이날은 로코모티브 여사님께서 달고 나오신듯 하다. 그래도 저 비옷. 그나마 사진발 좀 받는것 같아서 다행이 아닐수가 없었다. 무려 75만원 상당의 사비를 들여 제작하였다는 풍선을 보며, 그럼 판촉물로 흔히 쓰는 그 정신나간 인형 풍선의 가격을 궁금해하는 나란놈은.../먼산/ 이때까지만 해도 전혀 임산부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로코모티브 여사님.

탑밴드 시즌2 - 충주 패자부활전 후기 <네임드란?>
9/1일 대라페에서 패자부활전에 참가하는 세팀 의 무대가 있어서, 대라페를 먼저 찍고 그 다음에 충주로 달린 이유는 오로지 한가지. 이 팀이 대라페에서 어떤 곡을 연습하고 갈건지. 그리고 어떤 의상을 입을건지? 그것이 궁금했기 때문. 암튼 나름의 컨닝을 마치고 여섯시에 출발한다는 방송국 차를 타고 느즈막히 가기로 했는데, 어랏. 중간에 차가 퍼저버렸다.-.-;;;; 다행히도 공연 시간이 좀 딜레이가 되서 열시에 시작한다는 말을 듣고, 그리고 앞에 행사가 졸래 재미없다는 말을 듣고 은근 다행이라 생각하며 정말 거의 딱 맞춰서 행사장에 도착을 하니. 톡식이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간만에 보니 살좀 빠져뵈는 정우군. 역시 카메라샤워의 힘인가. 왠지 피부도 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