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밴드 시즌2 - 펜타 8강 <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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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펜타 8강 <피아>
음. 사진 더 잘 안나오는 피아... 의 차례군요. 움직임이 많고 사진 더 안나오는 보라색 조명을 쏴주셔서 정말이지 200장 가까이 찍어도 건진 사진이 20장밖에 안된다는건... ㅎㄷㄷ 할 따름입니다용. 열심히 장비 체킹중인 심지이모. 하지만 여친이 그렇게 미인이라는 사실을 얼마전에 알게됨.ㅋ 커스텀이 분명한 티셔츠를 입고 나왔던 드러머 혜승씨. 왠지모르게 항시 직장인 삘인 기범씨. 베이스에 피아 써있는건 첨 알았긔. 밑에서 잡으니 두턱인건 어쩔수 없는 함정. 풀샷을 잡으면 그냥 그냥 봐줄만 한데, 클샷으로 잡으면 영..... 그랬던게 함정이라면 함정. 그래서 헐랭씨는 사진이 좀..ㅠ.ㅠ 계속 움직이는 옥보컬은 더더군다나.ㅠ.ㅠ 고작 건진게 이거한장.-.-; 이사진은 좀 흔들렸지만 왠지 분위기가 맘에 들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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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진리의 탑밴드ㅠㅠㅠ
삶에 찌들어 그동안 등한시했던 나를 용서해달라는...ㅠㅠㅠ 시즌 2보고 있는데 역시.... '젊음의 피가 용솟음친다' 탑밴드는 특히 처음 예선과 1차 경연 정도 때가 제일 맛깔남... 풋풋하면서도 기찬 맛이 함께 어우러진.. 그리고 와 우리나라에도 저런 바람직한 또라이분들이 계시구나 응원도 보내고...ㅋㅋㅋㅋㅋ 추가 1. 쟁쟁~한 밴드들이 몽땅 모여서 안타까운 밴드들이 한둘이 아니다... 특히 나름 이름있는 밴드들도 나온 걸 보면 뭐랄까.... 이들을 위한 공중파 무대가 정말 정말 정말 없었나보다ㅠㅠㅠㅠㅠ 에효ㅠㅠㅠ 하는 안타까움... 그리고 그 밴드들 틈새로 비집고 자리 잡으려다 킬당하는 신생 밴드들두..ㅠㅠㅠ


탑밴드 시즌2 - 게릴라 콘서트 홍보현장(10/08 홍대 놀이터)
음. 열시부터 한다는 소문을 듣고 갔는데, 정말 딱 열시에 맞춰서 갔는데, 피아가 열심히 세팅하고 있어서 이제 시작인줄 알았는데, 피아 끝나고 나니 결과발표를 해서 아주 조금 약간 벙........... 어쩔수 없지. 그래도 후기 궈궈. 멋진 옥보컬과 그 뒤에서 존내 멋지게 드럼을 치던 혜승씨. 드럼 스틱 정말 예술로 돌림. 두곡째 즈음인가, 미끄럼틀 위로 뛰어 올라간 옥보컬. 그리고 덩실 덩실 신난 심지와. 깃발을 조낸 힘차게 재껴주시는 옥보컬. 엊그제 솔트송 머리 패러디 느낌이 물씬. 풍겼던 기범씨 어릴때 한미모 했던 헐랭씨. 피아만 하고 끝날줄 몰라서 조금 아쉬웠던 무대. 나는 왜 거기까지 비루한 몸뚱이를 질질 끌고 간건가? 오늘의 스페셜 엠씨는 전지한씨 인가보다. 뭔가 문자보내기? 그리고 히든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