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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9/8 방송분 본격해부 <그래서 내귀는?>
네네. 생방송을 제외하고 녹화분이 제일 빨리 방송을 타게 된 패자 부활전 되시겄습니다. 순서대로 떨어진 순서대로 무대에 올라갔고, 여러모로 굉장했던 무대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네미시스는 세명의 세션을 데리고 무대에 올라가서 엄청난 질타를 받았습니다. 방송분량 외에도 다른 심사위원 분들께서 네미시스가 세션을 데리고 올라간거는 엄청 잘못 생각한것 같다. 무대에서 어우러지지 않았다. 등등의 말씀을 많이 해주셨고, 왠지 세션하는 친구들도 민망했을 법 한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하지만 방송분을 보니 현장에서 좀 적지 않았나 싶은 노보컬의 사운드는 생각보다 믹

탑밴드 시즌2 - 충주 패자부활전 후기 <네임드란?>
9/1일 대라페에서 패자부활전에 참가하는 세팀 의 무대가 있어서, 대라페를 먼저 찍고 그 다음에 충주로 달린 이유는 오로지 한가지. 이 팀이 대라페에서 어떤 곡을 연습하고 갈건지. 그리고 어떤 의상을 입을건지? 그것이 궁금했기 때문. 암튼 나름의 컨닝을 마치고 여섯시에 출발한다는 방송국 차를 타고 느즈막히 가기로 했는데, 어랏. 중간에 차가 퍼저버렸다.-.-;;;; 다행히도 공연 시간이 좀 딜레이가 되서 열시에 시작한다는 말을 듣고, 그리고 앞에 행사가 졸래 재미없다는 말을 듣고 은근 다행이라 생각하며 정말 거의 딱 맞춰서 행사장에 도착을 하니. 톡식이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간만에 보니 살좀 빠져뵈는 정우군. 역시 카메라샤워의 힘인가. 왠지 피부도 좋

탑밴드 시즌2 - 네미시스. 그 매력의 끝은 어디? <인터뷰 후기 ver >
지난 주말 비가 주르륵 내리던 늦은 저녁, 매력적인 다섯 남자 네미시스를 만났습니다. 미안하지만 네미시스를 처음 보았던 그 순간부터 이렇게 만나게 되기 전까지 솔직히는 조금(어쩌면 많이)의 편견을 가지고 있었고, 이미 팬덤과 유명세를 누리고 있는 팀이라고 생각했기에 다소 긴장감도 있던것이 사실이었습니다만.... 일단은 잠시나마 좋은 시간을 만들어준 네미시스에게 감사하게 되었고 (두시간이 십분처럼 지나감) 이좋은 시간을 우리만 누리게 되어, 네미시스를 사랑하는 다른 팬분들에게는 다소 미안한 감이 들었고 (쏴리) 그만큼 네미시스가 좋은팀임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고 (늦바람이 무섭다던데...) 그렇게 네미시스의 팬이 되었습니다 (30대 누나팬은 총알이 좀 짱임) 본편에 앞서 네미시스 인터뷰의 관전 포인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