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Life in Nor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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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충주 16강 <피터팬 컴플렉스>
혹자께오서 공옥진 여사 춤이라고 말씀하시며 매우 좋아라하셨던, 독특한 춤사위의 소유자이신 보컬님. 하지만 나에겐 오로지 드러머님뿐. 훗. 근데 사진은 오로지 전지한씨 뿐이네? 헐... 이이날을 위해서 어디더라.. 암튼 셔츠 새로 사셨다던 전지한씨도 가슴팍에 시커만 코사지를 달고 나오셨다. 지금은 건반을 세팅하면서 한컷. 자자. 이제 슬슬... 시동 걸릴때가 됬어.. 됬어.. 됬어... 자.. 다시봐도 매우 웃긴데 진지해..... 왠지 이 춤을 이제 안보면 좀 섭섭할것만 같다. 곡의 중간쯤이였던것 같은데? 하지만 역시 청중평가단이 따라했던 이 장면이 없으면 허전할것만 같다. 저 비장한 표정을 보라. 그런데 그렇게 웃길수가 없다는거. 하아.... 왜 멋지다 마사루의 섹시코만도가 생각나는거지. (하지만 멋지다

탑밴드 시즌2 - 충주 16강 <몽니>
음. 오늘 갑자기 생각났네요. 금주 주말에 펜타 8강이 방송을 탄다는것을. 난 아직 올려야 할 것들이 많이 남았는데..... 하아..... 그간 정줄은 왜 놓았던것인가..(주절주절... 남친몬 보고있나!) 일단 몽니 갑니다. 인경양 세팅짤 갑니다. 그런데 몽니는 하필 빨간 조명이라서 사진 찍기 좀 힘들었습니다. 마이크 테스트를 해보는 김신의씨 입니다. 아 김신의씨가.... 나이를 몰라서 일단 씨로.... 어쨌던 달마시안 컨셉인것처럼 보이던 바지... 제가 있는 각도에서는 가장 최선이였던 사진... 그런데 의문인건 키보드는 세션인가? 왜 소개할때는 빠지는건지 잘 모르겠다. 일단 탑밴드 할때는 계속 함께하는중이라... 곡이 거의 끝나갈 즈음임. 스탠딩 관객들은 거의 이제 끝날때쯤 되면 자동적으로 실시간 호

탑밴드 시즌2 - 8/18 방송분 본격 해부 <내귀를 꿈꾸며>
caution : 본 방송 리뷰는 상당히 내귀의 도청장치에 대한 편애가 가득할 수 있으므로 다른밴드의 팬분들께서는 그냥 얘도 팬이구나 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드디어, 16강 마지막라운드(실은 세번째 라운드) 가 방송을 탔습니다. 사실 본방 사수를 못한 관계로 펜타포트가 방송을 탔다고 하길래 어디까지인가? 라고 궁금해 했더니만.. 일단은 경연은 안나왔던걸로. 매우 흥미롭게도 노래방 미션을 진행 했더군요. 음. 노래방 기계는 아무래도 혁사마의 매력에 매료된듯 합니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렇게 병맛같은 점수를 줄리가 없지 않습니까? 뭐 물론... 저는 몽니 팬이기도합니다만..../먼산/ 어쨌던. 경연의 재미와 상관없이 방송의 재미를 위해서 내귀에 도청장치가 가요무대 라운드의 첫 경연을 장식하게 되었군요.

탑밴드 시즌2 - 밤도깨비 동행취재 <밤도깨비, 그리고 탑밴드>
이것은 몹시 날씨가 더웠던 이천십이년 칠월 이십이일에 홍대 인근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렇다. 그날은 롤링홀에서 공연이 있는 날이자, "밤도깨비의 탑밴드다" 메이킹 현장을 동행 취재 하기로 하였던것. 그날 인터뷰 할 팀은 네팀 선호하는 팀들을 대거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몹시 선덕선덕. 하지만 그날의 일기는 매우 찐덕찐덕. 제기랄... 이렇게 계속 땀이 비오듯 하다간 탈수증으로 쓰러질테야..... 적당히 일찍 도착해서 일단 땀을 식힐 인근의 까페로 이동하여 아메리카노를 한잔 시켜본다. 역시 여름엔 아메리카노지. 그리고 전화를 하여 접선 위치를 정하려고 하는데, 어라랏. 밤도깨비님이 전화를 받으시지 않는다. /멘.붕/ 하지만

탑밴드 시즌2 - 충주 녹화 예고
음. 이건. 굳이. 미디어. 라고 해야겠지. 어쨋던 홍보하시는 쪽에서 배포하신 자료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인즉슨. 탑밴드 녹화는 최소한 시작이 7시 30분 이후라는거지요. 하하하. 아이 미쳐... 그날 대라페 1일차인데 대체 어떻게 시간을 쥐어짜야 알찬 하루를 보낼 수 있는걸까요. 모두 고민해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