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Life in Nor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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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예선2차 둘째날 후기

[2nd Life in Norway]|2012년 4월 14일

어제는. 회사 반차를 내고. 열두시부터. 새벽 다섯시까지 이어지는 대장정에. 핫식스를 꽂고. 처음부터. 끝까지. 달렸다. 둘째날은 딱. 한마디로 요악할 수 있다. ㅅ.ㄷ.ㅊ........./한숨/ 이말 한마디면 둘째날에 대한 모든 요약이 가능하다. (원래 욕설이었지만 소심꽃펴서 수정함.) 둘째날녹화분이 방송을 타는 순간 탑밴드 갤러리는 초토화가 될것이며, 제작진들은 통편집이 아닌 이상 100% 욕을 먹을것이고, ㅅㅅㅋ 처럼 논란으로 매스컴들의 눈길을 분.명.히. 끌 수는 있을것이라고 100% 이상의 장담을 한다. 아무리 천사의 편집이라 칭송받았던 시즌1 처럼 편집 한다고 해도 절대 가려질 수 없다. 그리고. 카리스마와. 독선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제작진이 욕을 먹고 그냥 덮겠다는 식의

탑밴드 시즌2 - 예선2차 첫째날

탑밴드 시즌2 - 예선2차 첫째날

[2nd Life in Norway]|2012년 4월 13일

탑블로거로 활동을 시작하는 첫날. 조금 늦게갔지만 다행히도 첫팀할때부터 마지막팀까지 전부 다 볼수 있어서 너무너무 감격적이고. 감사하게 느껴지던 어제. 그리고 오늘. 아. 급격한 체력저하로 유체이탈 현상을 경험중이지만. 딱 한가지 말할 수 있는게 있다면. 역시!!!!!! 역시!!!!!! 역시!!!!!! 역시!!!!!! 이 모든말로 설명이 가능하단거다. 자세한 후기는 방송과 동시에 대량 방출... 나는야... 올해들어 열리는 락페스티발중 가장 거창하고 가장 화려하고 멋들어지며 라인업이 짱짱한 지상 최대의 축제를. 이것 하나로 프리패스! 놔하하하.. 겁내씐나. 유체이탈 멘붕따위... 두렵지않아.ㅋㅋㅋ 오늘은... 어제보다 더 긴 대장정의 시간.ㅋㅋ 이미 육체와 정신은 각각 제 갈길을 가

이소라의 프로포즈 - 탑밴드2 기념

[2nd Life in Norway]|2012년 4월 12일

4/11 선거날이기도 하면서 이소라의 프로포즈에서 탑밴드 2 를 기념하기 위해 시즌1 습훼셜방송이 있어서 다녀왔당. 어제의 라인업은 신대철 + 게이트플라워즈 노브레인 브로큰발렌타인 톡식 이렇게 네팀. 라인업이 정말 쟁쟁하구놔... 한번에 방송2회분을 녹화하는지라 앞타임 녹화가 좀 늦게 끝나서 생각보다는 좀 늦게 들어갔다. 그리고 시작도 8시에 한다더니 조금 늦게 시작했다...만... 처음에 오프닝으로 신대철 + 게이트 플라워즈의 합주로 몬스터... 를 연주했던것같다..(는건 기억력이 ㅈㄹ맞다는..) 요근래 사진 못찍게 하는 공연장을 안다니다보니 촬영금지가 조금 생소했지만 그래도 곧 방송으로 볼거니까..라며. 오늘은 게플 연주력이 거의 최고인듯 느껴지는 무대.. 일단 조명이나 그런것들도 너무 좋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