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Life in Nor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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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윈 카지노 분수, 귀국 그리고 몇가지 팁

10/1 - 윈 카지노 분수, 귀국 그리고 몇가지 팁

[2nd Life in Norway]|2012년 10월 6일

이글루가 미친걸까. 사진이 올라가다가 중간에 자꾸 엑박이 떠서리. 게시물을 쪼개서 올리라고 이것이 ㅈㄹ이다.암튼지간 이것은 9/30 일에 마카오에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보았던 랜드마크. 윈 카지노 춤추는 분수. 그냥 면적이 촘 넓고 적당히 시간때우며 보기 좋다. 꼭 찾아가 볼만한 광경이라기보다는 그냥 지나가는길에 또는 근처에 있다면 보아도 나쁘지는 않겠구나 하는 수준. 그리고 마카오에서 적당히 대충 들어가서 밥을 먹으려고 하였으나 이런 저런 사소한 삐긋함으로 인해 결국 나의 마지막 식사는 하아. 맥도날드여... 그리고 다시 홍콩으로 고고씽. 물론 마카오에서도 공항이 있기는 하지만, 나의 비행기 티켓은 홍콩-인천 구간이였던 관계로 열라 구찮게 홍콩에 다시 갈 수밖에 없었더랬다. 마카오 페리 선착장에서 홍

9/30 - 마카오 본섬(세나두 광장, 마카오 박물관, 몬테 요새, 마가렛 이 타나, 추석행사)

9/30 - 마카오 본섬(세나두 광장, 마카오 박물관, 몬테 요새, 마가렛 이 타나, 추석행사)

[2nd Life in Norway]|2012년 10월 6일

짜잔. 드디어 마카오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도다. 후후 원래는 10/1 귀국이기는 하나 오전 비행기 이다보니, 숙소에 짐을 맞기고 하루 종일 돌아다닌 뒤 새벽에 공항에서 야숙을 해보겠다고 마음을 먹었더랬다(그리고 나중에 후회했다. 그게 미친짓이였다는걸 그땐 왜 몰랐을꼬?) 여긴 마가렛 아줌마네 타르트집. 열라 사람이 많은데 가격은 8$이고, 리스보아 호텔에서 세나두 광장으로 가는 길로 한블럭정도 직진하다가 사있길로 들어가면 만날 수 있다. 정말 사람들도 많은만큼 쉴새없이 타르트를 굽고있다. 이 훈늉한 비주얼을 보라지. 패스츄리 같은 이 타르트지가 참 마음에 든다. 물론 맛도..... 운이 좋게도 막 구워진 타르트를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열라 따뜻했다. 그자리에서 얌냠 맛있게 먹은것도 물론이고.ㅋ 하지만

9/29 - 세나두 광장, MGM 불꽃놀이

9/29 - 세나두 광장, MGM 불꽃놀이

[2nd Life in Norway]|2012년 10월 6일

룰루랄라. 신트라 호텔에서 세나두 광장은 버스로 한정거장이 채 안되는 거리. 원래 내일 찬찬히 돌아볼거였지만 간단한 요기를 할까? 하는 마음에 잠시 들러보았다. 호호 원래는 저건 있어야 할것이 아니였지만, 잊고 있었던 점이라면 마카오도 추석이라는거. 암튼 뭔가 기념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놓은것. 암튼 뭔가 화려화려. 그래도 29일만 해도 사람이 좀 적었더랬지. 저 세나두 광장길을 쭉 따라서 모퉁이만 살짝 돌면 있는 성당. 이래뵈도 얘도 뭔가 유서 깊은 성당이더라. 하지만 마카오에서는 왠지 성당 요새 유적 뭐 그런것 몇개 둘러보면 볼게 없을법 한 느낌. 이전 방문지에서 뒷골목으로 돌아 들어가본 덕분에 보게된 마카오는 좀 지저분했었다. 해서 이번에는 그냥 남들 다니는데로만 가기로. 어차피 내일 또 갈거니까.

9/29 - 시티 오브 드림스, 베네치안 리조트(타이파, 코타이섬)

9/29 - 시티 오브 드림스, 베네치안 리조트(타이파, 코타이섬)

[2nd Life in Norway]|2012년 10월 6일

내가 있던곳은 마카오 본섬. 그리고 타이파,코타이섬은 세개의 큰 다리로 본섬과 연결되어 있다. 암튼 이날은 타이파, 코타이섬에 있는 유적&관광지를 둘러보겠다고 결심한터. 이때만 해도 호텔 셔틀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았던 터라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리스보아 맞은편의 신트라 호텔에서 시티오브 드림스 차를 타라고 한다. 호오.... 하지만 난 몰랐던거다. MGM 에서도 시티오브 드림스에 간다는 사실을. (그리고 대부분의 셔틀을 운영하는 마카오 본섬에 있는 카지노는 시티오브 드림스까지 왕복하는 버스가 있더라는 사실) 뭐 암튼지간... 무식하면 몸과 지갑이 가벼워지는법. 신트라 호텔까지 궈궈. 신트라 호텔에서 시티오브 드림스 가는 차는 오전 11시 부터 20분 간격으로 있다고 하니 참고하실 분들은 참고

9/28 - 스위트 다이너스티, 마카오.

9/28 - 스위트 다이너스티, 마카오.

[2nd Life in Norway]|2012년 10월 6일

음. 4박 5일간의 여정을 뒤로하고 마카오로 가야하던 날. 홍콩에 좀 더 머물고싶은 마음도 아주 조금은 생겼으나 그냥 마카오로 향함. 하아 멀리서 봐도 열라 높았던 SKY100 빌딩. 하지만 정작 제일 높은곳에 있던 BAR 는 119층이였다는거. 혹시라도 가실 분들은 전망대 엘리베이터에 돈 들이지 마시고 호텔바에서 분위기 잡으며 한잔 하시라는점. 다시 강조. 밑줄쫙. 스위트 다이너스티는 콘지 전문점. 이라고 알려져있으나 2013년에 침사추이 중심가로 자리를 옮긴다고 하니 나중에 가실 분들은 바뀐곳에서 식사를 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됨. 스위트 다이너스티의 메뉴판 되시겠음. 홍콩에 왔으면 그래도 콘지 한그릇 잡솨주는게 예의(까지는 아니겠지만..) 전날 스미노프 마셨다고 나는 해장을 콘지로 하기로 결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