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Life in Nor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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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 오전 - 미도 카페, 틴 하우 사원, 제이드 마켓

9/25 오전 - 미도 카페, 틴 하우 사원, 제이드 마켓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25일

음. 원래 예정대로라면 어제 갔어야 하지만, 그냥 뻗어버리는 바람에 오늘 오전에 바쁘게 움직이게 된 곳들입니다. 1) 틴하우 사원 관우를 모시는 곳으로 알고 있음. 밥을 먹으려고 했던 옆에 미도 카페가 10분 후에 문을 연다고 하여 그냥 들어갔네요. 이남자가 마크. 아 지금보니 눈을 감았군요. 이것이 틴 하우 사원의 내부입니다. 안에 들어가면 향 냄새가 진동을 하지요. 아시는 분들이야 아시겠지만 저의 주 목적은 식도락 이다보니, 역시 사원 구경도 식후경 이라는 말을 절감합니다. 드디어 미도카페가 문을 열고, 미도카페 입성! 미도카페는 오전에는 1층은 안 하고 2층만 하더군요. 2층에 올라가 자리를 잡고 있으니 알아서 영어메뉴를 갖다주네요. 마크와 같이 다니니 이런점은 좀 편하군요. 미도 카페의 메뉴입니다

9/24 인천 to 홍콩

9/24 인천 to 홍콩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25일

한국에는 10월 1일에 옵니다. 일단 공항 사진 투척 월요일이다 보니 사람도 별로 없고 한적하고, 난생 처음으로 이렇게나 북적거리지 않는 공항에서 여유롭게 탑승을 하다니. 분명 에어 인디아 항공인데 티켓만 아시아나인 이 묘함. 에어 인디아라서 그런지 설명하는 언니가 전통 의상을 입고있대요. 사람도 몇명 안 탄 비행기건만, 옆에는 왠 미쿡인이 탑승. 용기를 내어 말을 걸어봅니다. "니 여권 멋진데 봐도 되겠니" 오 쿨하게 보여주네요. 밋밋한 한국 여권이랑 틀리게 각 페이지별로 사진이 다르더군요. 제일 뒷장입니다. 언제나 봐도 즐거운 항공사진. 하지만 이때부터 옆자리 'Mark'와 수다 작렬. 홍콩 비행 시간이 약 4시간인데 4시간 내내 이말 저말 블라블라 떠들며 급 자신감을 찾습니다. 인디아 스타일의 치킨 커

9/24~10/1 홍콩&마카오 로그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24일

탑승 항공 : 에어 인디아 317 체류 기간 : 홍콩 4박 5일 / 마카오 2박 3일 현재 여행 기록은 비공개로 돌려놓았으나 스페셜한 요청이 있어 여행기록 실시간 업데이트 예정. 요로시꾸네~

탑밴드 시즌2 - 9/22 방송분 본격 해부 <희안하게 찜찜하네>

탑밴드 시즌2 - 9/22 방송분 본격 해부 <희안하게 찜찜하네>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24일

방송이 끝나니 8강 A 조 생방보다는 호평이 훨씬 많았던 생방송이라 나름 동반 흐뭇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모든 면에 있어서 전부 만족스럽기는 아무래도 힘든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B 조의 무대였네요. 일단, 김경호씨는 미국에 볼일이 잇으셨던 관계로 방송에 참여를 할 수가 없었고, 이제 탑밴드에서 더이상 유영석씨는 볼수가 없으며, 김세황씨는 이제 뭘 해도 밉상으로 확실히 자리 매김을 하셨고, 이지애 아나운서의 스타일은 여전히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으로 찍어드리지는 못했으나, 이젠 김세황씨가 무슨 말을 하실때마다 김종서씨가 아주 조마조마해 하시는 모습을 왠지 방송에서 잡아주면 재미있었겠다 라는 생각도 조금 해봅니다. 이번 B 조의 라인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번 방송과 달라진것은 문자

탑밴드 시즌2 - 8강 생방 <트랜스픽션>

탑밴드 시즌2 - 8강 생방 <트랜스픽션>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22일

하아. 트픽은 사진으로만 달려보겟음. 하지만 코러스 사진은 없다는 점. Part 1. 드라이 리허설 호진씨는 왠지모르지만 모자를 많이쓰심. 하아. 오. 데빈. 다른 멤버를 오징어로 만들어버리는 데빈. 하지만 그런 멤버도 꼼꼼히 체크해주시는 도균 보살님. 음 의상컨셉이 다소 난해했던 해랑. 호오. 사진을 찍다보니 멋있다고 생각이 들었던 호진씨. 천기씨는 왠지 내귀의 태진씨 머리를 연상케 하네요. 역시 멋있는 남자는 옆선도 멋있구나...... 왠지 모르지만 사진을 찍으시던 동욱씨. 이거시 바로 트픽의 트리오. 음. 그와중에 앞이 소란해지네요. 무슨일이지 하고 보니. 아하. 몽니의 등장이로군요. 드라이 리허설때는 아직 아이라인이 장착되지 않은 데빈이지만 그래도 멋있음. Part 2. 카메라 리허설 역시 카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