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Life in Nor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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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posts![[터키 4일째 – Selçuk part.2]](https://img.zoomtrend.com/2013/03/19/a0108367_51479f6517348.jpg)
[터키 4일째 – Selçuk part.2]
금강산도 식후경. 어느새 점심이 되어 밥을 먹기로 하고 에페스를 내려왔다. 이곳에서 밥을 먹고 싶었지만 채식주의자씨가 비싸다고 딴지를 건다..-.-자기가 먹을게 없다나 뭐라나…. 그냥 아무거나 먹다가 왜 갑자기 음식을 가지고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맛있는거 못먹으면 서러우니까… 라며 먹을수 있는걸 찾아보라고 기회를 주었는데 갑자기 다 비싸다고 그래서 결국 그냥 싸보이는 식당으로…. 각 3리라. 신기한 것은 감자튀김을 시켰더니 아줌마가 바로 감자를 썰어서 튀겨주셨다. 허허.. 밥을 먹고 나오니 해가 반짝이지만 여전히 바람이 엄청 세게 불어서 자켓을 벗을 수는 없다.바다에 가기에는
![[터키 4일째 – Efes] *스압*](https://img.zoomtrend.com/2013/03/19/a0108367_5147862f5c4c1.jpg)
[터키 4일째 – Efes] *스압*
오늘은 날씨가 좋다면 에페수스와 근처의 해변을 가볼까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내려서 어찌할지 고민이 되었으나 식사를 마칠 때 즈음부터 비가 개기 시작했다.일정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있는데 식당에 새로운 게스트가 들어왔다. 게일이 한국인이 확실하다며 말을 해보라고 해서 대화를 시도.자연스럽게 우리
![[터키 3일째 - Selçuk part.1]](https://img.zoomtrend.com/2013/03/18/a0108367_5145ff097892f.jpg)
[터키 3일째 - Selçuk part.1]
파묵칼레에서 셀축까지는 약 3시간 소요. 내리자마자 염소와 양이 풀을 뜯는 한가로운 마을 풍경이 보인다. 하지만 점점 구름이 끼어가는 중. 이곳이 박물관인데 아쉽게도 지금 공사중이라 문을 닫았다고.. 하지만 굳이 박물관에 가지 않아도 동네 곳곳이 유적. 버스 터미널 뒤에는 시장이 있는데 규모가 제법 된다.이곳에서 만난 터키 소시지 왠지 시식을 하고싶지는 않은 냄새가 좀 나서 둘러보다가 저녁을 먹기로 했다. 게일의 애호 음료수 아이란.이것은 베지테리안 피자, 6리라이것은 내 피자. 위에
![[터키 3일째 – Pamukkale. Selçuk] *스압주의*](https://img.zoomtrend.com/2013/03/17/a0108367_514549ce8f066.jpg)
[터키 3일째 – Pamukkale. Selçuk] *스압주의*
날이 좀 밝고 나서 여섯시 반 즈음 되니 차가 다니기 시작했다. 이때 눈에 들어온 것은 마을 전체를 감싸고 있는 눈 덮인 산. 날씨는 따뜻한 편이지만 눈 덮인 산이 참 인상적이였다. 이것이 데니즐리에서 파묵칼레까지 이동하는 버스. 버스는 1시간이 채 안걸린다. 버스 요금은 3리라. 거리에
![[터키 2일째 – Mevlana Museum in Konya, Catalhoyuk]](https://img.zoomtrend.com/2013/03/17/a0108367_5142c2693a6d6.jpg)
[터키 2일째 – Mevlana Museum in Konya, Catalhoyuk]
박물관은 호텔 근처에 있어 어렵지 않게 찾아갔다. 이것은 박물관 옆의 아름다운 모스크 모스크 바로 옆에 붙어있는데, 입장료는 3리라. 현지 주민들에게도 인기가 만점인 박물관인듯 티켓을 사려는 줄이 아침부터 늘어서 있었다.신경 써 디자인 된 듯한 티켓. 하지만 입구에서 표받는 분이 가져가버린다는… 다시 달라고 하면 줄지 잘 모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