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Life in Nor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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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8강 생방 <악퉁>

탑밴드 시즌2 - 8강 생방 <악퉁>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22일

짜잔. 폭풍 크라잉으로 주목 받았던 휴먼 스토리의 주인공. 악퉁입니다. Part 1. 드라이 리허설 음. 왠지 내 카메라쪽을 보고 있었던것 같은 병철씨. 참 멋지단 말이지. 악퉁은 3 인조다보니 드러머에도 조명이 이쁘게 세팅이 되네요. 음 왠지 스쳐지나가는 사람들 틈에서 고독하게 노래하는 컨셉인것만 같은 승엽씨. 알고보면 이렇게 화려한 무대라지요. 하지만 드라이라 그런지 아직 조명이 다 안받네요. 팀에서 막내이자 애드립 담당인 영훈씨. 아 진짜 아무리봐도 이렇게 귀여운데 벌써 품절남이라는 사실은 믿고싶지 않네요 (사실 안믿어봤자 어쩔꺼냐며.-.-;) 하지만. 역시 존잘은 이분 아니겠습니까? 왠지 자켓 사진으로 갖다 써도 손색이 없을것 같은 이 자태를 보라지... (라고 혼자 자화자찬중. 하지만 알고보면 모

탑밴드 시즌2 - 후기 ver <매력적인 다섯남자 - The United 93>

탑밴드 시즌2 - 후기 ver <매력적인 다섯남자 - The United 93>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20일

8월에 있었던 과의 인터뷰 후기 버전으로, 제가 느끼는 다섯 멤버들의 매력을 각색한 ver 이니 즐겨주시면 ㄳ. 인터뷰 풀 버전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리로... 1편 : 2편 :

탑밴드 시즌2 - <Band, Music, Human - 오르부아 미쉘>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19일

생방이 시작되고 열기가 달아오르는(?) 이 즈음해서 탑밴드에서 화제가 되었던 팀들의 근황 인터뷰를 올려볼까 합니다. 그 첫번째 팀은 오르부아 미쉘인데요. 이런 저런 사정으로 인하여 오르부아 미쉘의 리더이자 보컬인 Mark 씨와 최초로 단독인터뷰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About 오르부아 미쉘. Q. 안녕하세요. 오르부아 미쉘의 소개 부탁드려요. A. 오르부아 미쉘은 "안녕 미쉘" 이라는 뜻의 불어로, 평소에 좋아하던 "오르부아" 라는 곡 제목에 "미쉘" 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지금의 오르부아 미쉘이 되었습니다. 현재 오르부아 미쉘은 EP '님의 찬미' 를 발매 했구요. 저는 오르부아 미쉘과 다운헬에서 리더와 보컬을 맞고 있습니다. Q. 다운헬에서 리더 겸 보컬로 오랫동안 활동을 하

탑밴드 시즌2 - 8강 생방 <장미여관>

탑밴드 시즌2 - 8강 생방 <장미여관>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18일

짜잔. 주입식 곧미남 중년 아이돌 의 순서가 돌아 왔습니다. 첫화에 생각지도 못하게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데이브레이크와 무려 '외모'와 '지분'을 놓고 암암리에 경쟁구도를 만들어주었던 바로 그 주인공 아니겠습니까. Part 1. 드라이 리허설. 장미여관의 드라이 리허설 순서는 세번째! 제일 준수한 드러머님부터 한컷. 초절정 곧미남 중년 아이돌. 육슨생님. 어머니께서 우리 막둥이는 언제 나오는거냐고 애타게 찾으셨다는 바로 그 막둥이. 여깄습니다. 저 뭔가 통기타 스러운데 엄청난 물건은 무엇인가요? 뭔가 맞춰보는 중인지 갱장히 열심히 이야기 하시는군요. 풀샷입니다. 장미여관은 매우 일찍부터 브라스팀도 전부 대기상태. 드라이부터 함께 갔습니다. 허허. 이분 패기보소. 가까이 가서 사진을

탑밴드 시즌2 - 8강 생방 <몽니>

탑밴드 시즌2 - 8강 생방 <몽니>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18일

짜잔. 항상 보컬의 음성이 너무나 매력적인 모던 락 밴드 '몽니' 리허설 현장으로 궈궈. part 1. 드라이 리허설. 드라이 리허설은 카메라 없이 사운드를 맞춰보는 리허설입니다. 이때는 좀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몽니의 순서는 네번째! 왠지 좀 마른듯한 김신의씨의 모습. 하지만 콧날이 오똑한 남자. 김신의. 어디보자. 인경양은 머리에 미용삔을 꽂고 있네요. 리허설이다보니 아직 세팅이 덜 끝난 상태. 저 자리가 조명이 역광이라 사진이 잘 안나오더라고요. 인경양 팬분들 쏘리. 드라이 리허설은 죄 이런식. 드러머님도 한컷. 드라이 리허설에는 현악 세션은 없었어요. 하아. 이 환상적인 조명이란. 이래서 방송국 카메라 샤워라는 말이 나오나봅니다. 으음. 어떻게 찍어도 왠지 화보같아... 막찍어도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