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Life in Nor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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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 침사추이(하버시티, 시계탑, 심포니 오브 라이트, 허유산)

9/26 - 침사추이(하버시티, 시계탑, 심포니 오브 라이트, 허유산)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27일

하도 많이 싸돌아다녀서 이제는 우리동네 같아진 침사추이. 그래도 또 볼게 많아서 부지런히 다녔습니다. 갈때마다 항상 볼거리가 많은곳 하버시티, 그리고 보수공사 끝난 시계탑, 좀 더 세련되진 심포니 오브 라이트, 마지막으로 좀 더 비싸진 허유산까지. 이틀을 내내 일행이 있다가 처음 혼자다녀보니 음.... 뭔가 묘한 허전함. 허허...... 이러면 안되지 말입니다. 침사추이 중간에 떡하니 있는 카우룽 모스크 되시겄습니다. 랜드마크같은 곳이죠. 뒤로는 카우룽 공원이 있고 그 뒤로는 하버시티가 떡하니 자리를 잡고있는 말그대로 중심 오브더 중심. 샤샤에서 발견한 아이 메이크업 패키지. 요즘은 세일 시즌이 아니라 그냥 개나소나 하는 25% 정도 얌전히 붙어있군요. 한국 가격 확인해 보고 괜찮으면 하나 구입해볼까합니

9/26 - 하얏트 부페 '티핀'

9/26 - 하얏트 부페 '티핀'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26일

음. 시즌 부페, 디저트 부페, 디너 부페를 거쳐서 제일 마지막은 런치 부페! 전체적으로 가격이 약 50불 정도 상승했다(작년 대비) 하지만 티핀이 날 실망시킨 적은 없었으므로... 일단 무난한 세팅. 견과류 스프 입니다. 간이 되어 있지 않아서 조금 싱거웠으나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리니 훈늉해지더군요. 이쁘기도 하지요. 이곳이 스프 가지고 오는곳. 제일 가까워서 한컷 찍었는데, 생각해보니 돌아다니며 사진 찍는거는 좀 꼴불견인가 싶어서 그냥 얌전히 앉아서 먹는거나 가지고 와서 찍어야 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첫 식사. 샐러드와 기타등등. 그냥 적당히 때깔 곱게 담아 보았습니다. 하지만 저 노란색 볶음밥 처럼 보이는 것은 맛이 별로 없더군요. 이전에 점심 부페는 음료가 따로 포함 되어 있지 않았던 기억이

탑밴드 시즌2 - 진정한 부활 '해리빅버튼'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26일

KBS 2TV '탑밴드2'(TOP밴드2/톱밴드2) TOP 99팀 중 시청자들이 뽑은 '다시 보고 싶은 밴드'가 앞으로 열릴 생방송 경연 축하무대에 서게 된다. '탑밴드2'를 통해 많은 밴드들이 이름을 알린 가운데 생방송에 진출한 밴드들 못지않게 아쉽게 탈락한 밴드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이에 제작진은 최근, 탈락한 밴드들 중 다시 보고 싶은 밴드를 조사해 생방송 축하무대에 올리기로 결정한 것이다. 제작진이 KBS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지난 8월9일부터 9월 4일까지 약 한 달간 '다시 보고 싶은 밴드'를 설문 조사한 결과 5위는 16강에 진출했던 밴드계의 아이돌 칵스, 4위는 꽃미남 밴드 네미시스, 3위는 데뷔 16년차 판타지 록밴드 내귀에 도청장치, 2위는

탑밴드 시즌2 - 8강 생방 <피터팬 컴플렉스>

탑밴드 시즌2 - 8강 생방 <피터팬 컴플렉스>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26일

아. 몸은 멀리 타국에 있지만 항시 탑밴드를 잊지 않고 있다는 점. 세련된 사운드와 독특한 퍼포먼스로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을 줄 알았던 피터팬 컴플렉스 입니다. 1) 드라이 리허설 이번 드라이 리허설에는 저번주보다 조명이 좀 안좋아서 매우 아쉬웠습니다. 참고해주세요. 드라이 리허설을 준비하고 있는 전지한씨입니다. 무대에 로코모티브가 보이지 않아서 물어보았더니 특별한 방법으로 등장한데서 대체 어디서 나타날지 기대하고 있던 상황. 사진 찍는데는 하얀색 조명이나 노란색까지도 참 괜찮고 차라리 그냥 형광등 조명이 낫지 말입니다. 뭐 사소한 위로라면 피컴은 원래 얼굴 뜯어먹고 사는 분들은 없었으니까..... 라고.../퍽/ 스탭들이 분주하게 세팅하고 있는 사이.뮤지션도 분주하게 악기를 점검합니다. 분명 아까 떡

9/25 오후 - 스탠리 마켓, 델리 프랑스, 머레이 하우스, 침자기면식, 타이청 베이커리, 피크트램 & 빅토리아 피크

9/25 오후 - 스탠리 마켓, 델리 프랑스, 머레이 하우스, 침자기면식, 타이청 베이커리, 피크트램 & 빅토리아 피크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26일

아아. 오후에 뭘 이렇게나 많이 싸돌아다녔는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놓고 보니 드럽게 많이 갔군요. 결국. 마크와 같이 사이좋게 스탠리로 궈궈. 스탠리 가는 길 : 코즈웨이 역 B 번 출구 대각선 맞은편에 있는 미니버스 40번을 타고 스탠리 에서 하차. 1) 스탠리 마켓 아침에 갔던 제이드 마켓이랑은 비교도 안되게 큰 스탠리 마켓을 보고 마크가 엄청 좋아하는걸 보니. 아무래도 쇼핑을 좋아하는 모양. 보통 대충 둘러보고 지나쳤던 거의 모든 곳들을 정말 꼼꼼히 돌아보는 마크를 보며, 아 오늘 오후도 그리 순탄치는 않겠구나..... 라는 생각이 번뜩 머리속을 스치고 지나갔더랬지요. 마크 너란 남자.. 알고보니 쇼핑 매니아 였던거냐. 스탠리는 대충 정찰제 인것처럼 보이기는 합니다만 역시 모든 홍콩은 흥정이 가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