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Life in Norway]
Posts
333 posts
탑밴드 시즌2 - 게릴라 콘서트 홍보현장(10/08 홍대 놀이터)
음. 열시부터 한다는 소문을 듣고 갔는데, 정말 딱 열시에 맞춰서 갔는데, 피아가 열심히 세팅하고 있어서 이제 시작인줄 알았는데, 피아 끝나고 나니 결과발표를 해서 아주 조금 약간 벙........... 어쩔수 없지. 그래도 후기 궈궈. 멋진 옥보컬과 그 뒤에서 존내 멋지게 드럼을 치던 혜승씨. 드럼 스틱 정말 예술로 돌림. 두곡째 즈음인가, 미끄럼틀 위로 뛰어 올라간 옥보컬. 그리고 덩실 덩실 신난 심지와. 깃발을 조낸 힘차게 재껴주시는 옥보컬. 엊그제 솔트송 머리 패러디 느낌이 물씬. 풍겼던 기범씨 어릴때 한미모 했던 헐랭씨. 피아만 하고 끝날줄 몰라서 조금 아쉬웠던 무대. 나는 왜 거기까지 비루한 몸뚱이를 질질 끌고 간건가? 오늘의 스페셜 엠씨는 전지한씨 인가보다. 뭔가 문자보내기? 그리고 히든 미

탑밴드 시즌2 - 10/6 방송분 본격 해부 <불산가스보다 더 지독한 세황산 나트륨(feat.일본가라)>
이번 생방송분은 과연 리뷰를 할 가치가 있을까 아주 심각하게 고민을 해보게 만든 막강한 메가톤급 입방정을 선사해주신 그분. 아주 어찌나 순수하신지 뇌를 세척하고 오셨는 모양이다. 뇌가 청순하다는 게 세황산 나트륨을 두고 하는 말인가보다. 주인공은 분명 밴드 네 팀이건만, 주인공들 올킬도 모자라서 방송을 아주 제대로 말아먹으셨다. 다음주에 배철수 아저씨 오셔서 발라버렸으면 좋겠다. 어쨌던, 이번 방송에 함께 한 장미여관 그리고 브로큰 발렌타인. 초반에 아주 빠르게 스쳐지나갔지만, 내새끼들 방송분은 내가 챙겨야지 훗. 하지만 이왕 단공 홍보할꺼면 장미여관처럼 피켓 하나 들고오지 그랬냐는 사소한 아쉬움이 있다. 아니면 포스터라도. 이번 몽니는 예선 동영상 심사때 제출했었던 '언제까지 내맘속에' 리허설때

탑밴드 시즌2 - 8강 생방 <피아>
뚜쉬. 울트라맨처럼 모두를 발라버린 피아. 1) 드라이 리허설 사진찍기 쉽지 않았던 혜승씨는 정지샷 외에는 건질게 없다. 하아. 왠지 전설의 고향돋네. 역광 제대로 맞고있었던 기범씨. 다시 한번 시도! 하.. 이번엔 너무 멀구나. 그때 옥보컬은 옆에서 모니터링중. 아아. 깜찍한 포즈. 잡아주셨으나 놓치고... 아아... 망할놈의 손구락은 타이밍을 못맞춰.ㅠ.ㅠ 오 뭔가 멋져보이는 세팅샷. 헐랭씨는 오로지 저 형광 기타밖에 보이지않아아아아아아. 지금은 조명테스트중. 저 아래 있다가는 눈돌아갈 지경. 중간에 한번 모여서 설명을 듣고 다시 각자 위치로~! 이거시 바로 울트라맨~! 드라이 리허설때 조명 워낙 역광이 세놔서...... 2) 카메라 리허설 으음. 제대로 간지가 잡혀있는 카메라 리허설. 제대로 각잡힌

탑밴드 시즌2 - 8강 생방 <로맨틱 펀치>
제대로 영발 받았던 로맨틱 펀치의 생방 현장으로 궈궈. 1) 드라이 리허설 일단 매우 분주돋는 로맨틱 펀치. 음 대충 세팅이 끝난거 같은데.. 배보컬은 어디에? 아하. 요기잉네~ 눈만 빼곰 보이던 트리키와. 음영돋는 하나씨. 로펀의 전체샷. 기타만 점점 화려해지는것 같은 레이지. 우왕..먼가 새카맣다.... 당췌 위치로만 분간이 되는 리허설 현장. 흑. 뚜쉬. 빛받으시니 광명이 똻! 리허설이지만 혼신의 힘을 다해서 열창중. 목에 핏줄보소. 리허설은 여기까지. 2) 카메라 리허설 드라이보다 한층 셔츠가 도드라지는 레이지와. 한층 히피돋아진 배보컬. 그리고 로맨틱 펀치의 하모니는 쵝~오. 하나씨, 그리고 콘치 도도해보이는 레이지와 허벅지돋는 배보컬. 그리고 트리키. 저 섹시한 입술을 보라지. 하지만 왠지 몸

탑밴드 시즌2 - 8강 생방 <슈퍼키드>
으헝. 탑밴드 생방 후 바로 다음날 렛츠락에서 완전 깜찍했던 슈퍼키드였습니다. 그 옷이랑 메가폰은 찾으셨나 모르겠네요. 1) 드라이 리허설 음 참 조명..... 그 와중에도 감성돋는 느낌이 있었던 허책씨. 그날따라 멋을 냈었던 세버. 그리고 슈카카. 대기타면서 뭔가 생각이 많아보이던 허책씨. 그리고 왠지 연습 덜되서 불안해보이던 북치는 소년들까지. 이번 리허설 조명이 워낙 어두웠던탓에 가까이 가나 멀리가나 당췌 건진게 없다는것은 좀 함정이긔.. 역시 밴드 자체의 모습이 더 즐기기에는 아름답구나 라는 생각을 조금 하게 만들어주었던. 밴드의 메인은 밴드여야지. 뭐 그런 생각을 좀 하게 되었지요. 2) 카메라 리허설 뜨어. 밴드에 비해서 북치는 소년들이 상당히 튀는게 아니냐며 우리끼리 오지랖이 작렬이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