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없는 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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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 1월 18일의 달리기

1월 15일, 1월 18일의 달리기

끝이 없는 이야기2|2015년 1월 18일

1월 15일(목)/6km/6분 41초 페이스 이번주 두 번째 달리기, 예에!날씨가 그렇게 춥지 않아서 장갑 없이 달리기!장갑 하나 안 끼는 것만으로 상당히 가뿐한 기분이다. 40분 정도 달려야지 생각하고 나갔다.그런데 예상 외의 변수가 발생했으니!3km에서 반환해서 오는데 배가 아픈 거다.정확히는 배는 아니고 왼쪽 갈비뼈 안쪽? 이 아프다.그래서 3km 달린 후 4분 정도 천천히 걸으면서 진정시키고다시 살살 달리기 시작했는데 또 아프기 시작.덕분에 랩타임을 보면 3km 이후부터 속도가 뚝 떨어진 것을 볼 수 있다.막판에는 좀 많이 아파서 겨우겨우 뛰느라고 속도가 더 축축. 원인은 아무래도 달리러 나오기 전에 물 마신 거.지난번에도 목마를까봐 물 마시고 나왔다가 똑같이 아팠었지.심지어 코스랑 아프기

1월 13일의 달리기&첫 10K 경기 접수

1월 13일의 달리기&첫 10K 경기 접수

끝이 없는 이야기2|2015년 1월 13일

1/13(화) 오후 6시 반, 3도, 4.6km, 6분 9초 페이스 랩이 왜 이 모양이냐면...항상 1km 자동랩을 설정해두고 뛰었는데 오늘 갑자기 1km를 뛴 시점에서 랩타임이 궁금한데다음 화면으로 넘기는 게 어떤 버튼인지 헷갈려서start 버튼을 눌러버렸더니 랩이 끊어져 버렸...그 뒤에 화면도 바뀌고 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당황해서 몇번 더 눌렀더니... ㅋ 그래서 랩이 무려 7개! 보통 장거리주를 한 다음에는 이틀 정도 뒤에 휴식주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책&인터넷)휴식주는 1주일 연습 중 가장 부담없이, 편하게 해야 하며 시간은 대략 20분 정도, 오래 하더라도 40분은 넘겨선 안 된다고! 해서 아직 다리가 뻐근한 게 남아있기도 하고 해서대충 5km 정도 달려야지, 생각하고 나갔다

1월 11일의 달리기

1월 11일의 달리기

끝이 없는 이야기2|2015년 1월 11일

1/11(일) 오후 6시, 영하 1도~영상 1도 잉여잉여롭게 일요일을 보내다보니 왠지 귀찮아져서그냥 오늘 하루 쉬고 내일(월요일) 아침 일찍 달리러 가볼까! 생각하면서혹시나 해서 날씨를 검색했는데 어라...내일 아침 영하 8도? 잠시 게을러진 나를 속으로 꾸짖고 달리러 나갈 준비를 했다. 요즘 날씨가 풀려서 좀 더 포근한 날씨일줄 알았는데 바람이 꽤 분다!장갑도 안 가져왔는데!장갑은 항상 처음에만 끼고 금방 손이 따뜻해져 벗게 되는데 부피가 커서 처치 곤란 -3- 어쨌든 예정대로 장거리 달리기닷!(내 기준 10km 이상) 원래 10km를 달릴 작정으로 시작했다.어제 친구네 집 근처까지가 5km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거기를 반환점으로 정해뒀다. 아무래도 10km나 달리게 되면 기본으로 1시간 이상

1월 10일의 달리기

1월 10일의 달리기

끝이 없는 이야기2|2015년 1월 10일

1/10(토) 오전 11시, 0도~2도 [사진이 없어서 허전해서 급 낙서한 달리는 사람, 아무 생각 없이 끼적임] 1월 달리기 전체를 한 포스팅에 계속 업데이트해가면서 쓰려고 했는데 주저리주저리 쓰다보니 보기가 불편 ㅠ그냥 한번에 한 포스트에 쓰는 걸로 변경! 오늘은 원래 장거리를 뛰려는 날이었는데친구랑 같이 운동을 하게 되면서 변경! 아무 생각 없이 적고 나니 오늘은 변경 day네. 우리집이랑 친구네집이랑 안양천 거리로 5km만큼 떨어져 있어서 우선 내가 친구네 집쪽으로 가기로! 친구네까지 가면서 5km 달리고중간에 친구랑 만나서 얘기하면서 걷다가 2km달렸다.사실은 5km+2km라는 거. 5km는 여전히 31분.어떤 속도로 달려야 할지 아직 감이 안 잡힌다 @_@ 그래서 나의 영특한 시계에

달리기 관련 잡담

달리기 관련 잡담

끝이 없는 이야기2|2015년 1월 4일

- 친구에게 책을 빌려줬는데, 그걸 두 번 정독한 친구가 2016년 호놀룰루 마라톤에 나가자고 ㅋㅋㅋ - 4월에 있는 경주 벚꽃 마라톤(10km)은 꼭 나가고 싶다! 벚꽃철에 달릴 수 있다니 *_* - 라는 게 있다고 한다. 저녁 7시 30분에 시작해서 30km, 66km 두 부문이 있어 밤 새서 오전까지 걷는다고! 뭐 이리 유쾌한 행사가 다 있담? 2014년에는 11월 1일에 실시했다는데 뭔가 굉장하다! 캘린더에 저장해놓고 올해 체크해봐야겠다ㅋ - DMZ마라톤, 예전에 5km라도 뛰고 싶었었는데- 올 가을에 뛸 수 있으면 좋겠다. DMZ에서 뛸 수 있다니 두근두근! - 그나저나 크고 작은 마라톤 대회들이 왜 이리도 많은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