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드의 가자! 집권 미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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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이상 북두의 권이다!

이렇게 된 이상 북두의 권이다!

어제 실컷 블쟈를 깠고 하루 지났다고 제 생각이 바뀔리도 만무하고...어쨌든 필립호빵님이 호쾌하게 도살자를 썰어재끼는 모습을 보고 바지를 갈아입을 뻔(...) 하긴 했습니다. 아 형제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극민첩 + 저항 세팅에 결의+주도권+조합공격 힐(공격력 증가)+장법(불사르기)+천지권법(일진광풍)+연속타격(선견지명)+신념의 진언(위압)+평안(승천) 장법 한번 찍고 평안 4초에 영혼의 극딜. 그리고 죽는다! ....그냥 한번 해봤어요 흡혈템하고 추가 공력생성 옵션만 맞춰진다면 의외로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일단 그렇게 템맞출때까지 파밍은 어찌할꼬(....)

디아블로3 <형언키 어려운 개똥같은 그 무엇>

디아블로3 <형언키 어려운 개똥같은 그 무엇>

발매전 : 불지옥은 6개월은 걸릴듯 발매첫날 : 서버 폭주로 접속불가 발매이틀 : 서버 증축 계획따윈 없엉 ㅋ 아시아 섭이 안된다고? 그럼 북미썹을 하면 되잖니? 발매삼일 : (접속불가에 대한 거센 항의가 심상치않자 그제서야) 이게 다 중궈들이 불법접속해서 그럼! 발매사흘 : 인페르노 디아블로 솔킬, 발매닷새~현재 : 감히 우리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불지옥쨩을 능욕하려 들다니! 너희들 다 너프! 심연을 들여다 보는 자는 심연이 될 수 있다는 말 처럼, 한국에서 영업하다보니 한국회사 다 된 블리자드라고 못 불러줄 것도 없다. 3N을 위시한 국내 게임업계의 치졸한 서비스 행태에 질린 국내유저들은 불안해 하면서도 외국계 기업, 특히

오덕토옥흐 7 <악당, 예루살렘, 여러분 안의 악당은 누구입니까>

오덕토옥흐 7 <악당, 예루살렘, 여러분 안의 악당은 누구입니까>

자이드 : 악역말고 악당. 그러니까 악당요 T. 조 : 모라고요? 자이드 : 악당! 하하하하하! T. 조 : 병원가라 자이드 : 악당하지 않겠는가?(청유형) T. 조 : 네놈이 청유형을 쓰다니 존나 놀랍긴 하지만 그렇다고 에러 37이 풀리진 않아... 물론 날 때리는 것도 그만둬 1. 단도직입적으로, 악당. 중요합니다. 악역이 아니라 악당요, 그러니까 양자간에 무슨 차이가 있느냐고요? 간단하죠, 악역은 악한 역할을 하는 인물이고, 악당은 그냥 쳐죽일 놈이고, 작품에서 인물의 행동양식이나 심리묘사를 읽으면 보통 답이 나오죠, 특히 성제 사우저 이후로 존나 유행이 들불처럼 번져나가서 식상하다는 표현조차 식상하기 시작한 클리셰인 '이놈도 실은 착한 놈이었어' 패턴이라던가. 사실 북두의 권 이전에

기어와라 후로게E이! <이시다상 죄송합니다>

기어와라 후로게E이! <이시다상 죄송합니다>

긴 말이 필요없습니다. 보고 듣고 느끼면 됩니다 뭐가 (」・ω・)」うー!(/・ω・)/にゃー 냐! 바보같이! 라고 일갈말 해주면 완벽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사람살려 웃겨 죽는다!!! 토우! 하!

고지전 <순간 고자전으로 잘못 본 사람은 나 뿐?>

고지전 <순간 고자전으로 잘못 본 사람은 나 뿐?>

1.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전쟁을 다룬 영화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건 '태극기 휘날리며'라고 대답할 것이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웰컴 투 동막골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만약 누가 내게 "여태껏 한국'전쟁'을 가장 재미있게 만든 영화는 무엇인가?" 이렇게 묻는다면 고지전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2. 우린 모두 지옥에 가야하는데...여기보다 더 지옥이 없어서 그냥 여기 살고 있는게 아닐까? 여러 작품들의 소재가 전쟁일 경우, 전쟁의 참혹함은 항상 이야기 되는 부분이다. 더 말할 나위도 없고 사실 지겨워해야 마땅할 이 소재에 대해서 고지전은 담담하게 전쟁을 보여준다. 교훈적이거나 인간찬가적인 메시지는 없다. 하루가 멀다하고 주인이 바뀌는 고지의 벙커를 두고 생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