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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토옥흐 7 <악당, 예루살렘, 여러분 안의 악당은 누구입니까>
자이드 : 악역말고 악당. 그러니까 악당요 T. 조 : 모라고요? 자이드 : 악당! 하하하하하! T. 조 : 병원가라 자이드 : 악당하지 않겠는가?(청유형) T. 조 : 네놈이 청유형을 쓰다니 존나 놀랍긴 하지만 그렇다고 에러 37이 풀리진 않아... 물론 날 때리는 것도 그만둬 1. 단도직입적으로, 악당. 중요합니다. 악역이 아니라 악당요, 그러니까 양자간에 무슨 차이가 있느냐고요? 간단하죠, 악역은 악한 역할을 하는 인물이고, 악당은 그냥 쳐죽일 놈이고, 작품에서 인물의 행동양식이나 심리묘사를 읽으면 보통 답이 나오죠, 특히 성제 사우저 이후로 존나 유행이 들불처럼 번져나가서 식상하다는 표현조차 식상하기 시작한 클리셰인 '이놈도 실은 착한 놈이었어' 패턴이라던가. 사실 북두의 권 이전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