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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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만든 한국 6.25 남북 전쟁 영화 정보 - 넷플릭스 추천 고수 신하균 이제훈 출연진(평점, 명대사)
최근 고지전을 다시보며 또 다시 느껴본다. 전쟁속 아수라장에 대한 느낌또한 당시의 상황을 잘 묘사하지만 만약 그때 그 시대를 살았다면, 그들이 전장터에서 느끼던 그 심리를 너무 잘 표현했던 작품이었으며 절묘하게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끼워 넣으면서 재미를 찾음과 동시에 그 사건들이 발생된 이유들과 그 사건들이 영화에서 주는 메시지의 전반적인 모든걸 설명해주기도 한다. 살아남는 것, 생존하는 것. 망할 이 남북전쟁은 왜 하는지도 모른다. 관심고 없고 알 필요도 없다. 영화속에서 수혁이란 캐릭터를 맡은 고수가 바로 이에 최적화된 인물이었다. 가장 현명했고 전쟁이 낳은 괴물일지도.......

2012 추석 특선영화 편성표 '완득이' '써니' 방영
자, 날이면 날마다 오는 추석특선영화가 아니야. 그런데 이번엔 추석연휴가 짧아도 너~무~ 짧아.. 추석이 일요일이라니 털썩.. ;; 물론 징검다리 2일에 쉬는 분들에겐 황금의 연휴긴 해도, 어쨌든 그간에 쌓인 밀린 피로를 뒹굴며 풀땐 만만하게 영화보기 만한 것도 없다. 그래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이젠 과거의 성룡이나 '나홀로 집에'는 가라.. 공중파도 수년 전부터는 명절 때마다 최신 영화들로 편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중에 몇 개는 중복된 것도 있긴 하지만, 또 영화 팬이라면 다 본 영화일지라도, 일상의 바쁨 속에서 못 보신 분들에게 나름 챙겨볼 기회가 또 찾아온 것이다. 그래서 그 편성표를 초간단하게 정리해 본다. 왜? 영화 리뷰도 아니기에 길게 쓰는 건 낭비.. ㅎ 연휴가 시작되기

고지전 <순간 고자전으로 잘못 본 사람은 나 뿐?>
1.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전쟁을 다룬 영화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건 '태극기 휘날리며'라고 대답할 것이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웰컴 투 동막골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만약 누가 내게 "여태껏 한국'전쟁'을 가장 재미있게 만든 영화는 무엇인가?" 이렇게 묻는다면 고지전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2. 우린 모두 지옥에 가야하는데...여기보다 더 지옥이 없어서 그냥 여기 살고 있는게 아닐까? 여러 작품들의 소재가 전쟁일 경우, 전쟁의 참혹함은 항상 이야기 되는 부분이다. 더 말할 나위도 없고 사실 지겨워해야 마땅할 이 소재에 대해서 고지전은 담담하게 전쟁을 보여준다. 교훈적이거나 인간찬가적인 메시지는 없다. 하루가 멀다하고 주인이 바뀌는 고지의 벙커를 두고 생겨
이제훈의 발견 '고지전'
우선 제목부터 느끼셨겠지만 사심을 가득 담은 리뷰임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D 2011. 07. 23 (토) 15:15 왕십리 CGV 영화리뷰를 참으로 오랜만에 쓰는 것 같다.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 써야지 써야지 생각만 해놓고.. 그러던 와중 고지전을 보며 다시 리뷰를 써야겠다는 마음이 불타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