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드의 가자! 집권 미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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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향해 달려가는 작품들...
1. 건슬링거 걸 언젠가 스코프가 아니라 천체망원경으로 밤 하늘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개뿔이...죠제 개객기 해봐!...까진 아니고 인과응보랄까 사실 우로부치 각본 이상으로 현 상황이 시궁창이긴 한데 어차피 이 작품 연재 시작부터 시한부 걸어놓고 시궁창모드 기폭시킵니다? 라고 상호 합의 하에 보는 작품이었으니 상관없으려나요. 이것도 나온지 십년이 넘었습니다 그려 세월이 참... 우리 페트로슈카는 좀 살려주시져 작가님? 2. 오 나의 여신님 아니 그러니까, 케이이치 선생이 생불(生佛)이 아니라 단순한 화학적 거세를 거친 고자였다니! 랄까...그
![[게임근황]......아니 이래도 되는건가?](https://img.zoomtrend.com/2012/06/06/b0031790_4fce21f86d389.jpg)
[게임근황]......아니 이래도 되는건가?
1. 다리우스 시박새키 2. 슨상님 성배 다셨다 길을 비켜라! 3. 소몰이 지팡이(불지옥)를 비몽사몽간에 팔아버린 모양이다...OTL 일단 문의는 넣어봤지만 과연 어떨지..

최근 애니 감상! <...간만에 짤방을 위주로 써볼까>
1. 아쿠에리온 에볼 아니 원래 이런 작품인건 맞는데 ㅋㅋㅋㅋ 좋아 더 해라! 2. 빙과 1부는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외삼촌의 과거는 고전부 문집 1편에 나온 회상록을 처음 듣고 난 인상 그대로 가더군요 그리고 아무래도 '신경 쓰여요!'를 유행어로 밀려고 하는 기분이 안 드는 것도 아니지만 에루가 귀여우니 상관없어. 3. 페이트 제로 카저씨에 대해서 이런 저런 말이 많은데 선의로 시작했지만 그 끝은 비참하리라 정도가 되겠군요, 그런데 이 양반, 사욕만으로 움직인것도 아니고 선의만으로 움직인 것만도 아닙니다. 그런 면에선 꽤 입체적이고
![[브금] 수도승의 시](https://img.zoomtrend.com/2012/05/25/b0031790_4fbe0d6d55579.jpg)
[브금] 수도승의 시
헬버스 타고 내려 커서 위에 놓인 잡템 위에 경매 붙여 놓은들 타고 내려 가슴에서 애를 태우고 4막 위에 걸처진 흑형 위에 그대 이름 새긴들 무엇하랴 챔편은 이리 두렵고 나는 파밍이 덜된 것을 무엇하랴 블자는 이리 매정하고 나는 호갱이 된 것을 오 승이여 불지옥의 근딜이여 장판 피해 평안에 살고 게임 접어 악사에 깃드는 승이여 야만이여 나에게 다오 홈달린의 저항템을 나에게 다오 쉽사기 한손무기를 도살자 장판 위에서 탱킹이 되기도 하고 말벌의 공격 피해서 3막을 시작해 보기도 하고 모하임이 묶어 놓은 불지옥의 모든 매듭을 풀어 혼자서 솔플이 되고 파티에서 눈치 안 보이고 도움이 되기도 하는 수도여 야만이여 부두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작성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