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드의 가자! 집권 미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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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노부나의 야망 6 <ㅃ...뿅가죽네!>

오다 노부나의 야망 6 <ㅃ...뿅가죽네!>

1. 오해하지 마셔야 할 것은 저는 어디까지나 노부나파라는 거...아 글쎄 로리콘 아니라까요! 2. 히데요시 포지션인 주인공의 측근들은 죄다 로리캐릭으로 미는군요. 어떻게 보면 분류하기 쉽습니다. 전국시대에 대해서는 잘 몰랐지만 어느 늙은 지인의 도움으로 대강의 그림이 잡혔는데. 히데요시의 측근들이나 가까운 사람일수록 로리화가 진행되어 있다는 결론에 다다르기까진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작가 무섭구나! 3. 그런 의미에서 나가히데와 가츠이에 가로 콤비가 좀 더 분발해줬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한쪽만 일방적이어서야 재미가 없지! 그러고보니 마빡이 미츠히데는 어중간한 위치군요 완전히 가로도 아니고 사

달이 차오르는 소리는 곧 모에력 충전이란 소리지! <I'm not guilty!>

달이 차오르는 소리는 곧 모에력 충전이란 소리지! <I'm not guilty!>

싸워라 블로섬 선생님! 코스트 편(니코동) 아실만한 분은 다 아실 페이트 엑스트라의 팬서비스 영상이라고 해야하나 가이드 영상이라고 해야하나...게임 시스템을 설명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깨알같은 소재들을 사용한 작품으로 그냥 봐도 재밌습니다. 물론 달덕에 한정해서 말이죠...아 근데 글쎄 난 달덕 아니라니깐! 대충 저 편이 마지막 화인데 내용이... 사쿠라 : '어차피 린이 있어서 히로인은 안될거야 아마...그럼 주인공이 되면 되지!'(어이..) 그래서 마스터 해묵으려면 서번트는 있느냐는 반론에 스스로 라이더 코스프레(...)를 하고 나오질 않나. 한번에 발리니까 앙리마유 버젼으로 나와서 촉수 플레이를 하질 않나 ㅋㅋㅋㅋ 타입문은 안습기믹으로 사쿠라를 밀려고 작정한 거 같아요 <주인님

태평취존의 날은 오지 않는것인가 ㅋㅋ

태평취존의 날은 오지 않는것인가 ㅋㅋ

모에에 집착이 더해지니 이것이야말로 악덕이 아닌가! 근데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더 없는 유열! 주어는 생략하겠습니다.

오덕 토혹흐 8.  <건담에 대한 간담상조>

오덕 토혹흐 8. <건담에 대한 간담상조>

건담 건담! 우주의 보라매! ...개인적으로 '건담!' 이란 단어를 듣고 가장 먼저 생각나는건 김국환 아저씨의 구성진 0083 오프닝인터라..Men of Destiny와 비교해보면 더더욱 코스모를 느낄 수 있는데...여튼 건담, 말도 많도 탈도 많은 건담, 대머리 영감을 전설로 만들고 어느 시대건 시청자들을 멘붕으로 몰아놓은 그것! 가히 일본 오덕 서브컬처를 대표하는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는 건담에 대해서 썰을 좀 풀어볼까 합니다. 1. 입문과 좌절 사실 건담의 건자로 모르던 순수한 시절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잘못이 있다면 친구가 권유한 세가세턴판 슈로대 F를 했던것이겠죠......네, 그렇게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길은 건담으로 통한다도 아니고 나중에 물들여지

비록 부외자의 입장이긴 하나...

비록 부외자의 입장이긴 하나...

신경쓰이는 점이 하나 있쿤요? 진정한 신도라면 탈모건 뭐건간에 아랑곳하지않고 오롯이 받들어 모셔야하는거 아님메까?? ㅋㅋㅋ 아니면 탈모가 근거없는 부당한 중상모략이기 때문에 분개하는 겁니까요? 근데 아무리봐도 저건 탈모가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