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드의 가자! 집권 미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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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posts![[롤] 간만에 롤짤 대방출!!](https://img.zoomtrend.com/2012/05/02/b0031790_4fa10016968bf.jpg)
![[롤] 미트당의 챔프 획득사업 현황. <찍는것마다 낭패군>](https://img.zoomtrend.com/2012/04/30/b0031790_4f9e465778f53.jpg)
[롤] 미트당의 챔프 획득사업 현황. <찍는것마다 낭패군>
1. 스웨인을 샀습니다 북부전선 스킨까지 포함해서 슨상님 본체는 IP주고 샀지만서도(...) 도미에서 써봤는데 확실히 이분이 편하긴 편하네요 다만 기술들 사거리가 너무 짧고, 수정의 상처 효과 때문에 치유량 감소가 좀 뼈아픔, 개인적으로 탱키한 법사류를 선호하기 때문에 골랐고(라이즈는 생긴거때문에 ㅈㅈ), 게다가 뽀삐의 패시브를 무력화시키는 dot뎀이란 점도 맘에 들었습니다만....슨상님 들고도 도미에서는 뽀삐가 무섭...덜 무섭다 뿐이지 이거야 원... 그리고 제가 원래 수단방법 안가리고 외법으로 인간의 한계를 쥐어짜내는 위험한 기술쓰는 사람들 좋아함.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지!(특히 되다만 괴물

어벤져스 <우리가 꿈꾸던 그것!>
1.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라는 속담이 있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일반적인 심리를 대변한 말이라고도 볼 수 있겠는데요 어벤져스 같은 경우에는 이 속담이 적용되지 않는 몇 안되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여러명의 슈퍼히어로들이 힘을 합쳐서 지구를 지킨다라는 컨셉은 이미 숀 코네리옹이 출연한 것 말고는 딱히 가치가 없었던(아 그리고 노틸러스 호도) ㅡ이를테면 혹평을 받은ㅡ 잰틀맨 리그에서 한번 보여준 바 있었고 모두들 아시다시피 이는 처참한 실패로 끝났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도리안 그레이 정도는 설명하고 넘어갔어야지... 2. 왕십리 씨쥐브이에서 봤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아이맥스는 아니었는데 한번 보고 나니까 아이맥스로 다시 한번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한 번 봤

어벤저스를 보기 위한 준비 끝.
표는 예매해뒀고.... 퍼스트 어벤져 강철남 1,2 토르 : 천둥(벌거숭이)의 신 헐크 전부 예습/복습완료 그외에 관련 마블 코믹스도 도서관에서(......)구할 수 있는건 다 봤군요 좋아! 내일 미친듯이 즐겨보자고!
[롤] 내 혼을 담은 보유 챔피언 평가& 공략! <도미니언을 중심으로>
1. 블라디미르 평가 : A+ -말이 필요없는 봇 라인의 파수꾼...이긴 한데 요즘은 대응법이 너무 많이 개발되어서 예전만큼의 방어율을 보여주진 못하고 있다. 작정하고 방어에 치중할 경우 요릭에게 봇을 뺏기지 않을 정도가 되는 몇 안되는 캐릭터 중 하나(다른 캐릭을 꼽자면 모데와 딩거). 러쉬해 오는 적에 대한 점령지 방어에 특히 뛰어나다(궁-주둔-Q-E-웅덩이-존야) 하이머 딩거의 경우 초중반을 잘 넘기면 빠른 속도로 포탑을 철거하면서 압도가 가능하나 딩거의 플레이어가 숙련자일 경우 초반 압박이 매우 거세니 딩거가 겊잡을 수 없게 커지기 전에 아군이 지속적인 견제를 해주어야 한다. 요릭의 경우? 아차 하면 2:1도 털리는 수가 있으니 그냥 탑에 전념하는게 낫다(........) 국민씹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