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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posts![[영화] 디스 이즈 디 엔드 _ 2015.12.2](https://img.zoomtrend.com/2015/12/06/f0049445_56644c8104efd.jpg)
[영화] 디스 이즈 디 엔드 _ 2015.12.2
세스로건 역에 세스로건.이라는 걸로 한방에 요약해 얘기할 수 있을 듯. 정말 미국식 화장실 코메디의 극치인듯하다.문제는 나랑은 잘 안맞았다는 느낌.맘 맞는 영화 만나는건 쉽지 않다 정말. 헐리웃배우친구들끼리 이런 영화 찍어볼까? 하다가 진짜 찍게 되버린거 같은 느낌이랄까.중간에 채닝테이텀나오는 부분은 정말 압권이긴하더라.. 후덜덜. 여러모로 종말스러운 영화다.그러고보면 세상엔 정말 별 미친놈들이 참 많다. ㅋ
![[애니] 괴물의 아이 _ 2015.11.30](https://img.zoomtrend.com/2015/12/02/f0049445_565e391a0f58b.jpg)
[애니] 괴물의 아이 _ 2015.11.30
호소다마모루의 신작괴물의 아이영제 the boy and the beast ㅋㅋㅋㅋㅋ일본에서 직관하고 싶었으나 시간이 안맞아서... ㅠㅠ여름에 볼려고 했는데 이제야 보게되다니. 그래도 봐서 다행이긴 하지만. ㅋ 별점을 주라면 물론 난 별 5개를 주겠지만 (난 일빠에 애니빠니까)하지만 결코 잘 만들었다고 보긴 힘든 애니였다.. 이야기를 세 개, 네 개 섞어놓는 방식은 언제부터 유행하기 시작한걸까...ㅠㅠ요즘 트렌드인가?? ㅠ이렇게 맥락없이 이야기를 섞어놓는 방식은 정말... 주인공이란 놈은 초 쿨가이였다가 갑자기 음울한 사춘기 고등학생같이 행동하지 않나...쿠마태츠는 수장에서 신이 된답시고 검같은 미물로 변하질 않나...(일본은 워낙 잡신을 많이 섬기는 나라니까 그렇다치지만...) 암튼 여러모로 헛점
![[영화] 007 스펙터 _ 2015.11.14](https://img.zoomtrend.com/2015/11/14/f0049445_56474160b4a54.jpeg)
[영화] 007 스펙터 _ 2015.11.14
역시나.오프닝은 스카이폴만큼 엄청나다.죽은자들의 날 액션과 오프닝으로 부푼 기대감은 영화를 보면서 [ 으응? 이래도 되나? ]하는 느낌으로 바뀌어 감. 미션임파서블4#떄도 느낀건데뭔가 요즘은 악역으로 살기엔 너무 힘든 세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종종든다.나도 모르게 악역을 응원하는 경우가 많아진거 같고,..(대한민국에서만 나쁜놈 이기는게 힘든거같아. 베테랑# 때처럼 ㅆㅂ) 곰곰히 생각해보면 애초에 007의 존재자체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지.살인면허 같은게 있으면 안되잖아ㅋC의 주장이 오히려 더 설득력있게 들리더라. 바르뎀이나 미켈슨이 연기했던 카리스마 넘쳤던 악당이뭔가 급 떨어진 듯해서 기분이 유쾌하진 않더라. 여기저기 혹평이 너무 많아 난 여기까지! ㅋ +크레이그 007은 피어스브로스넌이랑
![[영화] 달라스바이어스클럽 _ 2015.11.7](https://img.zoomtrend.com/2015/11/14/f0049445_564735fc590a9.jpg)
[영화] 달라스바이어스클럽 _ 2015.11.7
너무 마초적이여서 타인(특히 여자)을 함부로 하는 영화는 좀 힘들어하는 타입인 나.그래서 초반은 좀 힘든 감이 없진 않았지만, 서서히 감정을 이입하며 보게 되더라. 매튜 맥커너히의 연기가 대단했지만개인적으론 자레드레토의 게이연기가 훨씬 임팩트 있었다는 느낌이다.역할 자제도 쎄긴 했지만, 엥간한 연기력으로는 역할에 잡혀먹혔을듯. 의외로 감동받은 부분은거대자본의 습성이나 ,소수자의 인권, 편견에 맞써는 법따위가 아니라나를 지키는건 나다. 라는 사고방식. 현실에서는 예의라곤 없는 안하무인에 제멋대로인 꼴통새끼지만,반대로 론이 사회가 인정하는 인간상을 가지고 있었다면 30일 이상 살수 있었을까. 남은 남, 사회는 사회, 편견은 편견.내껀 내가 챙겨야 하는거다.내껄 지키기위해 미친개처럼 짖고 물어대는건 나
![[영화] 미니언즈 _ 2015. 10](https://img.zoomtrend.com/2015/11/10/f0049445_5641b71a55b1e.jpeg)
[영화] 미니언즈 _ 2015. 10
7월.미국에 가니 디즈니는 물론 스폰지밥마져 밀어내고 당당히 인기캐릭터 1순위를 달리던 놈들이 바로 이놈들.우리나라에서야 (생각만큼의) 큰 인기를 끌지는 못했지만 미국에서는 빅히트를 쳤던 애니가 바로 슈퍼배드.거기의 핵심자원이 이놈들. 생각보다 훠얼씬 더 스토리는 개나 줘버린 작품이라는게 중론.사실 스토리를 보려고 보는게 아니라 미니언들의 귀어운 바보짓을 보기 위한 영화라고 하는 편이 맞겠다.고로 캐릭터랑 잘 않맞는 사람이 보면 극혐일수도. 사실 스스로의 매력을 깎아내리는 작품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도 좀 든다.오히려 까메오 느낌으로 출연하는 그루의 매력을 한층더 어필하는 작품이 아니였나 싶기도 하고.(오프닝과 엔딩밖에 기억에 남는게 없다...) 슈퍼배드의 팬서비스 정도의 의미가 있을까?? +그 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