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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ios] 역전재판123 _

[게임 / ios] 역전재판123 _

23camby's share|2015년 12월 25일

ios 앱다운로드 : https://itunes.apple.com/kr/app/yeogjeonjaepan-123hd/id566244692?mt=8 무료+역전재판123세트 $18.69역전재판 소생하는 역전 $6.59역전재판 2 $ 7.69역전재판 $ 7.69 재밌다말하자면 1만 무료인거고 나머지 스토리를 진행하려면 과금해야하는 시스템.돈이 없어 유료스토리는 진행을 못했다. ㅠ추후 천천히 즐겨야지. 일단 재밌다.역전시리즈의 명성은 익히들어 알고있었지만 실제 플레이는는 처음인데과연 동일장르라면 이 정도의 재미와 시스템을 가진 게임을 또 찾는건 힘들 듯. 유료버전은 모르겠지만무료버전의 도트가 살아있는 느낌적인 그래픽과 모션8비트의 클래식이 살아있는 게임음악등도 (나같은 올드게이머에겐)호감을 주기 충분하다

[게임] 문명 레볼루션2 _ Civilization Revolution 2 _ (2015.12.20)

[게임] 문명 레볼루션2 _ Civilization Revolution 2 _ (2015.12.20)

23camby's share|2015년 12월 24일

$ 4.99ios app download : 문명은 문명이다.모바일이라도 중독성은 인정해줘야 할 듯.홀린듯 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기본적으로 재미있는 게임이다. 문제는 볼륨감이 약하다는 것.피씨버전을 생각하고 있으면 작은 지도에 적잖이 당황하게 된다.배로 한바퀴 둘러보다가 다시 나온 내 도시를 보고 처음에 신문명인줄 알았음 ㅋ.뭐 모바일이라는 디바이스에 최적화 된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경쟁하는 문명도 3개(플레이어 포함 4개) 밖에 안되고.확실히 볼륨감은 약하다. 또하나.공성정이 힘들다는 것.부대협동공격이 안되고(내가 못찾은건가?) 해양에서의 지원밖에 없는 시스템인데.이게 생각보다 빡심.부대강화(?랄까)도 제한적이고. 4.99의 가치는 아슬아슬 있는듯한데그렇다고 오리지널 문명정도의 파괴력

[영화] 가디언즈오브갤럭시 _ 2015.10.

[영화] 가디언즈오브갤럭시 _ 2015.10.

23camby's share|2015년 12월 21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영화.경파하고 유쾌하고 산뜻하기까지 하다.심지어 스토리도 탄탄해.나이스. 그러고보면 코믹스원작의 영화들이 응근 스토리가 빵빵하다.존재의 이유도 고민을 많이 한 흔적이 보이고.이런 고민의 잔해가 영화의 호감도를 크게 좌우한다고 생각함.그 고민이 잘됐건 안됐건간에. +바티스타 뭐하나 했는데 여기서 영화찍고 있었네.심지어 대박영화. 게다가 시리즈로.ㅋ ++그루터 개귀염.뭔가 사람을 막 터트리는데 마지막엔 힐링되는 느낌까지.화분 가지고 싶다.ㅋ +++최종출격직전 로켓 바지낀거 뺴는 장면 좆간지. ㅋ

[영화] 노예12년 _ 2015.12.14

[영화] 노예12년 _ 2015.12.14

23camby's share|2015년 12월 21일

사회에서 개인의 안녕을 보장해주지 않는 다는 사실이 얼마나 공포스러운 일인지 새삼 느낀다.또 개인의 인생을 이정도까지 망쳐놓은 사회가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것도 이상하다.문제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역시 비슷한일이 비일비재 하다는 것이 함정. 세월호참사를 아무 의심없이 받아드리고 있는 우리 사회도 얼마나 이상한 사회인지 돌아봐야 할 것이다. 이런 맥락의 사건들이 그저 영화 속의 이야기가 아닌,내가 당할 수 있는, 내 주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게 섬칫하다. 좋은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나를 위해서. 내 가족을 위해서. +목화를 따다가 마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장면이 눈에 박힌다.뒤도 돌아보지 않고 마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모습이 뭔가 군 제대하는 느낌도

[영화]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2015.12.17) _ 스포 O

[영화]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2015.12.17) _ 스포 O

23camby's share|2015년 12월 18일

스타워즈쯤 되면 영화자체의 완성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그다지 의미있는 일이 아닌거 같다.그저 곳곳에 숨어있는 전작의 환영들을 보며 환호성치는 나를 발견하고 문득 든 생각이다.물론 몇몇 맘에 들지 않은 경파한 부분들이 있어보였지만에피소드1도 극장에서 3번 본 나니까 이 정도라면 황송할 따름이지. 렌의 부족한 카리스마가 제일 아쉽긴 하더라팔다리는 늘씬한데 머리통이 좀 큰 느낌이나서 오히려 왜소해보이기까지 해서 압도적포스감을 느끼긴 힘들었다.마지막에 레이한테 몸통이 반쯤 날라가서, 육덕진 기계인간이 다시 태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이것도 찰과상에 불과한거도 좀 아쉽. 에피3에서의 아나킨정도로 절망적이길 바랬는데.디즈니 효과일까. 궁금하다.그렇다면 JJ의 다음 작인 스타트렉이 의외로 많이 어두워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