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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posts![[영화] 드라이브 _ 2016.2.](https://img.zoomtrend.com/2016/03/14/f0049445_56e630e11c6fb.jpg)
[영화] 드라이브 _ 2016.2.
존나 짱.오프닝부터 현실감 + 긴장감이 넘쳐흘르는게 여간내기가 아니라는걸 직감시켜준다.게다가 실제로 그 기대를 120%만족 시켜준다!! 두둥! 라이언 고즐링 매력 쩔지만사실 이 역할은 누가 맡아도 대충 짱이였을 듯.... 음... 그래도 이 친구 말고는 다른 누군가가 마땅히 떠오르지 않는다. 순간 순간 흠칫할만큼 잔인한 장면들이 나오기도 하지만전체적으로 아름답다고 해야하나.. 애절하다고 해야하나...위험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가 넘쳐흐른다.로맨틱 느와르랄까. 이런 영화를 이제야 접하다니.한번 더 보고 싶다. +OST도 죽이다. A Real Hero (feat. Electric Youth)뭔가 신디사이져?랄까 뿅뿅뿅거리는 음악에 90년대의 퇴폐적인 느낌이 물씬 나면서도 로맨틱한 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영화] 데드풀 _ 2016.2.17](https://img.zoomtrend.com/2016/02/29/f0049445_56d301ee7f96a.jpg)
[영화] 데드풀 _ 2016.2.17
간만에 존나 짱인 영화였다.어느정도 짱이였나하면 감히 매드맥스# 와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겠더라. 일단 오프닝 시퀀스부터 맛탱이가 갔더라.정신나간 자막부터 시작하자 피떡이 된 악당이나 뭐하나 제 정신인게 없더라 ㅋ 큰 이야기는 특별할거 없는데시작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나 디테일한 하나하나를 봐도응근 짜임세는 좋다. 감독은 초짜였지만 기량은 있는 듯. ㅋ X맨의 그 여자애가 좀 별로 매력이 떨어지던데뭐 네가소닉의 부족한 섹시미 다섯배정도 데드풀이 섹시하니까 괜찮아. +젊은 짐캐리가 했으면 진짜 짱이였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ㅋ
![[영화] 프랭크 _ 2016.1](https://img.zoomtrend.com/2016/02/10/f0049445_56ba27e0baa99.jpg)
[영화] 프랭크 _ 2016.1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 케이스.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차 있는데, 정작 영화는 잘 모르겠다.예술의 천재성에 대한 슬픈 이야기라는 점은 무척 사랑스럽지만(그만큼 공감하기 때문인가)솔직히 몸속 깊숙히 꽂히는 그런 건 느끼지 못했다.아마 내가 이쪽 분야에 그렇게 깊이 있는 지식이 없기 때문은 아닐까.난 영화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면서 보는 스타일은 아니니까. 호의적인 세간의 평가만큼의 가치있는 영화라는 건 충분히 공감할 수 있겠는데뭐랄까. 나랑은 잘 안맞는 느낌이였달까. 비주류의 느낌을 쿨하게 풀어내는 건 참 좋더라.
![[게임 / ios] Monument Valley _ 2015.11](https://img.zoomtrend.com/2015/12/28/f0049445_5680827bee3f5.jpg)
[게임 / ios] Monument Valley _ 2015.11
ios appstore down : https://itunes.apple.com/kr/app/monument-valley/id728293409?mt=8 "2014년 출시한 iPad 게임 중 가장 아름다운 작품"- 와이어드(Wired)"기하학의 진수! 정말 참신하고 매력적인 작품" - 코타쿠(Kotaku)"Monument Valley는 환상적인 게임" - 터치 아케이드(Touch Arcade)"예술적 경지로 올라간 시각적 속임수" - 폴리곤(Polygon) 이런 격찬이 충분히 어울릴만한 명작.플레이하는 내내 감동의 향연이다.매 스테이지..아니 매 장면장면, 매 순간순간을 하나의 예술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그래픽뿐만 아니라 게임자체도 훌륭하다.퍼즐식 게임을 좋아하진 않지만 매 순간 감탄하며 플레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 _ 2015.12.](https://img.zoomtrend.com/2015/12/27/f0049445_567eacd63e05d.jpg)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 _ 2015.12.
기대했던 것은 싸이코 슈퍼히어로 영화.개 약빤 히어로가 악당을 싹 따려잡는 느낌의 영화로킹스맨# 이나 킥애스# 같은 느낌일꺼라 생각했지만... 전혀 아니였다.의외로 고뇌가 있는 히어로 물이였달까. 이런 이질감은 좀비영화 [스테이크랜드] # 이후 오랜만이다. 문제는 이게 좀 어정쩡하다보니 이도저도 아니게 된 느낌이랄까.그냥 약빨고 다 때려잡는 느낌이 낫지않았을까.. .싶다. 제시 아이젠버그야 좀비랜드# 때 부터 워낙 좋아하는 배우라서제시가 나오는건 왠만해서는 다 재밌게 보기때문에 뭐 이번작도 특별히 후회는 없다만...차마 잘 만든 영화라고 하긴 좀 그렇더라. 히어로물로서 어필하기보다는오히려 인간적인 고뇌같은 걸 건드려봤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차 사고가 난 나무에 대한 이야기나 마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