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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월드 인베이젼(World Invasion: Battle LA, 2010) (2012.4.22)

[영화] 월드 인베이젼(World Invasion: Battle LA, 2010) (2012.4.22)

23camby's share|2012년 4월 28일

월드 인베이젼 (World Invasion: Battle LA, 2010)액션, SF | 116 분 | 12세 이상 | 미국 | 2011.03.10 개봉감독 | 조나단 리브스만출연 | 아론 에크하트, 미셸 로드리게즈, 브리짓 모나한, 마이클 페나제작/배급사 | Columbia Pictures Corporation/한국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주) 투페이스 하비, 아론 에크하트가 나오네. 보기 전엔 전혀 몰랐다.아론 에크하트는 사랑의 레시피때 처음 알았는데...그 이후로 영화에 꾸준히 나오는 듯.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배우다. 근데 요즘엔 이유도 결말도 없이 과정만 보여주는 영화가 많아진듯한 인상이다.그냥 눈요기에 집중하기 위해 생각할 요소는 없앴다....라는 느낌.뭐 이거도 이거대로 나

[미드] 로스트룸 (The Lost Room, 2006) _ (2012.4.13, 14, 15)

[미드] 로스트룸 (The Lost Room, 2006) _ (2012.4.13, 14, 15)

23camby's share|2012년 4월 15일

로스트룸 (The Lost Room) SyFy 2006년 12월 13일 방송종료 | Sky HD 화요일 오전 1시 30분 편성표크레이그 R. 박슬리·마이클 W. 왓킨스 연출출연 | 피터 크라우즈, 줄리아나 마굴리스, 케빈 폴락, 엘르 패닝 본 사람들의 반응이 다 좋아서 노리고 있었음.일단 발상은 재밌다.어디든 열고 어디든 갈 수 있는 모텔방의 열쇠라던가 회전시키는 가위라던가.뭔가 술자리에서 친구랑 가볍게 농당따먹기하다 나온 스토리라는 느낌도 들고.다른 미드들과 마찬가지로 흡입력도 상당하고. 소재는 신선하고 상상력도 좋지만 스토리가 완벽히 탄탄하다고는 말하기 힘들겠다.마지막 결말도 좀 무책임하다는 느낌도 있고. 이건 좀 아쉽. +아 맞다. 이 영화를 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엘르패닝.그 다코다 패닝의

[영화] 트롤헌터 (Trolljegeren) _ 2012.4.10

[영화] 트롤헌터 (Trolljegeren) _ 2012.4.10

23camby's share|2012년 4월 14일

트롤 헌터 (Trolljegeren, 2010)액션, 드라마, 어드벤쳐 | 103 분 | 노르웨이 | 2011.10.17 개봉감독 | 안드레 외브레달출연 | 토마스 알프 라슨, 오토 제퍼센제작/배급사 | Film Fund FUZZ,Filmkameratene A/S/(주)루믹스미디어 "블레어위치"식의 모큐멘터리.거대괴수를 핸드핼드로 찍어낸 것을 보면 확실히 "클로버필드"가 생각나기도 한다. 거대괴수물은 무조건 환영인데, 그 거대 괴수가 트롤이라니.너무 동화적인 소재를 진지하게 대하는게 아닌가 하지만..빛을 쐬면 터져버린다는 설정인데 또 영화를 보다보면이게 또 들어보면 그럴싸하다. 다큐멘터리를 가장해 훼이크를 넣은 거대 괴수물인듯 하지만진짜 속내는 고도의 정치풍자극인듯한 느낌도 들고... 유럽의 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