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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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품 LG G6 만져본 감상
영등포 타임스퀘어 일력트로마트에 있길래 만져봤습니다. 화면 비율이 달라지면서 길쭉해 졌는데 좌우폭 기준으로는 G4보다 작습니다. 결과적으로 화면이 작아진 효과가 나는 부분에서 좀 애매하군요. 영상시청시 실질 화면 크기는 줄어들지 않나 합니다. 스펙면에서 한가지 요상한것이 아무리 듀얼 카메라라지만 화소수가 1300만으로 줄어든 부분이군요. 개인적으로야 2000만화소 단일 카메라가 어떨까 싶습니다. 카메라 부분에서 특이한 부분 하나가 설정에서 흔들림 보정이 비활성화 되있더군요. 사은품을 보니 대략 10만원 중후반대(원가는 ^^;) 물건 하나는 끼워줍니다. 이런 것 하지 말고 그냥 가격이나 낮추면 어떨까 합니다. 다른 경쟁기와 스펙적으로 그리 튀는 부분은 별로 없군요. 쿼드덱은 장정

터치패드 들어간 3단접이식 키보드지름 inote X-FOLDING TOUCH PRO
며칠 전 나라의 경사라 할 박근혜 탄핵을 축하하는 마음에 블루투스 키보드 하나를 충동 구매 했습니다. 사진의 가운데 물건입니다. 사진 아래 기존에 쓰던 3단접이도 좋기는 한데 요즘 스마트폰으로 이러저런 것을 많이 하려니 마우스 기능 특히 스크롤이 아쉽더군요. 터치패드가 들어가 손가락 두개를 대고 위아래로 움직이면 스크롤이 됩니다. 이것 덕분에 버튼 누르기 위해 폰을 만질 필요가 없습니다. 크기도 기존과 크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아주 요모조모 오밀조밀해 좋군요. 그렇다고 어느 버튼을 줄이거나 한것도 아닙니다. 여기에 두께는 기존보다 줄어들어서 휴대성 면에서는 더 편해졌군요. 이외에도 이 모델은 배터리 충전중에도 사용가능합니다. 다만 전원 스위치가 별도라서 사용 안할때는 반드시 꺼

기가 인터넷의 속도 미달
요즘 한참 광고중인 기가 인터넷의 실제 속도가 평균적으로 30%선에 불과 하다고 합니다. 그나마 이것도 특정 사업자에 따른 특징이 있으니 느린곳은 답이 없을 정도겠지요. 이런 상황인데도 사업자들은 헤비업로더 운운하면서 다운로드 용량제한에 망 확충도 제대로 안하고 있습니다. 유/무선 모두 통신3사가 독과점 하고 있는 상황이니 쉽게 개선될 것 같지도 않습니다.

G4 안드로이드 누가 업데이트 결정 - 이미 신용은 날렸네
LG G4, V10 누가(안드로이드 7.0) 업데이트 결정 뭐 해준다니 다행이군요. 하지만 최상급 플래그쉽 OS업글포기를 시도했다는 문제로 최소한 1~2년은 회사 신뢰도에 영향을 줄겁니다. 참 어이가 없는 부분은 경영진이라는 것들이 "현재 상태와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얼마나 소비자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 이게 고민할 문제일까요? 소비자는 SW버전업이 되는것이 무조건 이득인데요? 업그레이드 기간을 보니 더 뭐한것이 일단 V10이 2분기 G4는 3분기 입니다. 인력 아낄려는것인지 아님 정말 사람이 없는것인지 모르지만 두개모델 동시작업은 못하는군요. 여하간 LG의 OS포팅능력은 여전히 문제있지 않나 합니다. 그리고 일부 루머대로 일단 CPU때문에 업그레이드 안된다

LG 플래그쉽 G4와 V10의 누가 업그레이드 포기
작년 9월에 가격이 한참 내려간 G4를 구입했습니다. 2015년초 모델이지만 플래그쉽이고 연말에 나온 V10과 동일 CPU이니 V10업그레이드 하면서 같이 업그레이드 될거라는 생각을 했지요. 헌데 제가 헬쥐를 너무 만만하게 봤군요. 그냥 2015년 하반기 플래그쉽 V10도 안드로이드 7.0누가 업그레이드를 포기했다고 합니다.http://underkg.co.kr/news/1725928 참고로 삼성의 경우 동시기 출시된 갤럭시 S6의 업그레이드 작업이 현재 진행중입니다. 메뉴얼 같은것이 계속 공개되더군요. 이러니 삼성이 연간 3억대를 팔아먹는데 LG는 그 10%판매도 못하지요. 단일모델 판매량 1000만대 넘긴 기종이 아직도 없습니다.G5의 모듈화도 그냥 실패라는 식으로 넘어가는 중이니 참 대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