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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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라 파이어폭스 OS 개발 포기

모질라 파이어폭스 OS 개발 포기

모질라 재단이 파이어폭스 OS의 개발을 포기하고 관련 개발자 50명을 해고했다고 합니다. 뭐 능력이 안되니 어쩔수 없지요. 오히려 지금의 해고 인원을 보면 모질라 정도의 규모로 이런 OS를 그것도 대중적 확산을 기대하는건 현실적이지 못했다 봅니다. 여하간 시장은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으로 확정되 있고 이들을 물리치려면 이들보다 더 많은 기능을 더 편리하게 제공하는 것 이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헌데 그러려면 이제는 3~5년 이상의 시간에 수조원의 돈과 코어 개발자만 몇 천단위를 동원할 능력을 지녀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 아직도 가끔 이름이 언급되는 서피스폰이나, 삼성의 타이젠등도 광고비 그만 날리고 사업정리하는건 어떨까 합니다.외려 이걸로 나름 이름있는 사람들 끌어들여 얼굴마담 시키다 회사그만두는

개당 12000원 - USB메모리 32G구입

개당 12000원 - USB메모리 32G구입

이러저런 백업으로 USB들을 사용하다보니 가지고 있는 USB가 모자라더군요. 마지막으로 구입한지도 오래되고 해서 인터넷을 뒤지니 32G 한개에 12000원이더군요. 그래서 2개 질렀습니다. 64G도 24000원 정도긴 한데 이정도 용량은 별로 쓸일이 없어 일단 건너 뜁니다. 샌디스크의 USB3.0단자와 마이크로 USB단자 2개를 가진 녀석입니다. 덕분에 스마트폰의 외장미디어로도 사용가능합니다.속도는 읽기 150M/bps, 쓰기는 못봤는데 한 30M/bps쯤 되겠지요. 속도에 그리 관심이 없는것이 대량자료 복사용으로 쓰기보다 그냥 적당한 용량의 저가 USB를 사려한 것이라 그렇습니다. 여하간 32G가 만원초반이니 참 이쪽 시장도 처절합니다. 보통 개당 만원 아래가 되면 시장에서 퇴출시작되는 가격인데

PC가 두대 이상 있을 때 좋은 백업툴 비트토런트싱크

구형 PC, 특히 노트북을 버리거나 처분하지 않는다면 비트토런트 싱크라는 동기화 프로그램을 이용해 두 PC의 지정한 폴더를 동기화 할수 있습니다. 물론 두대가 다 켜 있어야 하는 부분은 단점이긴 하지요. 제경우 SW개발 분에야서 일하고 개인 노트북 하나를 회사에 두고 켜놓기 때문에 24시간 백업이 가능합니다. 150G정도의 동기화하는데 대략 하루반정도 걸리는데 회사 네트웍이라 약간 속도제한을 걸어놨습니다. 과거에는 KT의 유클라우드, 다음클라우드 등으로 동기화 했지만 이런 무료 서비스는 요즘 제대로 보기 어렵지요. 현재는 대략 한달 만원선에 1T정도를 제공하는 구글이나 애플쪽 서비스가 있습니다. 올해정도면 1T에 한달 5000원 선으로 이용가능할까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전체 시장이 SSD로

삼성 중국의 11세대 LCD라인에 투자 참여

삼성 중국의 11세대 LCD라인에 투자 참여

최근 중국의 10,11세대 LCD투자가 본격화 되면서 LCD산업의 주도권이 중국으로 넘어갈 거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헌데 삼성이 이중 중국의 차이나 스타의 11세대 라인에 지분참여를 하고 패널을 받기로 했다는군요. (관련기사) 삼성으로는 10, 11세대에 직접 투자 하기에는 부담이 크다고 판단한듯 한데 결국 이제 LCD산업은 첨단 고이득 산업이라기 보다 박리 다매의 저마진 산업이 확실해 지는듯 합니다. 어찌보면 과거의 메모리 산업과 같아 보입니다. 미국에서 일본 다시 한국으로 주도권이 바뀌는 과정에서 첨단 기술의 설계위주 싸움이 아닌 수율과 자금 동원력 중심의 가격경쟁이 치열한 상품이 됬으니까요. 우리가 일본의 디스플레이 산업을 밀어낼때 소니가 삼성에 투자해 패널을 만들듯이 이제 삼성이 중국에

삼성도 이어폰 단자 폐지루머 - 별로 마음에 안드네

삼성도 이어폰 단자 폐지루머 - 별로 마음에 안드네

삼성의 차기 모델인 갤럭시 S8에서 이어폰 단자를 폐지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군요. (관련기사) 물론 아직 확정은 아닙니다만 이런것까지 애플 따라가냐 싶기는 하군요. 개인적으로는 이어폰 단자를 이용한 이러저런 확장성을 중요하게 보는 관계로 영 마음에는 안듭니다. 여기에 실제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하려고 보면 이리저리 걸립니다. 인이어 타입을 싫어하는 편이고 고음질 코덱 지원하고 배터리 충전은 걸리적 거리고 가격 고려하면 정말 블루투스 이어폰 선택하기는 번거롭습니다. 기존에 쓰던 유선 이어팟 수준 가격과 음질이 가능한 블루투스 이어폰이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얼마전 집의 유선 헤드폰에 블루투스 리시버를 구해 달아 무선화 시켰는데 가격은 4만원임에도 apt-X고음질 지원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