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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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다녀온 남한강 자전거도로 양수리 - 양평구간
남한강 자전거 도로를 다녀왔습니다. 농촌과 자연, 숲과 강을 끼고 달리는데 서울인근에서 여기만한 곳이 없습니다.자전거 승차되는 토요일이라 광명에서 운길산역까지 전철로 이동후 양평역에서 다시 복귀했습니다. 경로를 보니 그렇게 많이 탄것은 아니군요. 클릭하면 커집니다. 확실히 이 자전거 도로의 위치가 참 절묘합니다. 중앙선 폐선을 이용해서 강과 산등을 끼고 주택등의 방해도 별로 없으니까요.다만 양수-팔당의 남양주쪽과 양수-양평의 양평군 구간은 예산문제인지 편의시설등에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도 이번에 다녀오면서 보니 양평군 구간의 화장실등의 부족한 시설도 늘었습니다. 여기에 약간 멀긴해도 중간중간 있는 전철역을 미리미리 이용한다면 크게 아쉬운것은 없습니다. 인근지역 논중에 벌써 모내기하고 옥

자전거와 다이어트를 하면서 땀나는것이 변했다
다이어트야 군 제대시절 58Kg나가던것이 직장다니면서 85Kg까지 쪄대서 1차로 65Kg까지 뺀적이 있습니다. 이때 운동보다는 식이조절만으로도 되더군요. 식사량 적당히 줄이고 간식같은것 일체를 끊었습니다. 간식을 먹더라도 그만큼 식사를 줄이는것으로도 잘만 되더군요. 하지만 이러거나 말거나 날만 더워지고 집안에서 뭐 무거운거 작업만 잠시해도 땀이 펑펑 나더군요. 이게 체질인줄 알았습니다. 헌데 제작년에 자전거를 배우면서 덥거나 말거나 타고 다녔는데 첫해는 정말 땀을 많이 흘렸습니다. 헌데 작년중반이후 특히 1차다이어트이후 73Kg까지 불었다가 63Kg으로 다시 뺀 올해는 땀이 정말 줄었습니다. 정확히는 줄은것이 아니라 이마나 겨드랑이 얼굴등 특정 부위에서 나는 대신 몸전체에서 적당히 나는형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