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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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5 규격 등장 - IoT통신의 주류를 목표한다

블루투스 기술의 최신판인 블루투스5가 발표됬습니다. (관련기사) 과거에 블루투스는 속도도 빠르지 못하고 접속도 제대로 안되는데 가격만 비싸다고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통신 모듈만 몇만원이니 배터리에 이러저런 기능이 들어가면 실 제품은 10만원쯤 추가되는 기술이었지요. 그러던 블루투스가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스마트폰과 무선 데이터 통신을 하기 적합한 기술이 되면서 엄청나게 증가했고 가격도 크게 내려가게 됬습니다. 여기에 블루투스 4.0에서는 적은 양의 데이터를 낮은 전력소비로 간단하게 전송할수 있는 LE규격이 추가되 IoT를 구현하는데 매우 적절한 통신 규격이 됬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문제가 있다면 통신거리가 너무 짧습니다. 일반적인 블루투스는 10m정도의 스펙을 지녔고 그나마 방해물 여부에

스마트폰 OLED채택 비율은 16%- 문제는 번인

스마트폰 OLED채택 비율은 16%- 문제는 번인

스마트 폰용 디스플레이.. OLED인가 LTPS LCD인가? 저 기사안에 OLED전망에 대한 또다른 답이 보입니다. 2016년의 OLED채택율은 불과 16%입니다. 왜 이렇게 스마트폰에 OLED를 안쓸까요? 답이야 명확합니다. OLED의 수명문제가 아직 해결이 안됬기 때문입니다. 현재 연구중인 가장 최신 OLED조차 장시간 사용시 2년안에 번인이 생길 확률은 90%가깝습니다. OLED청색의 수명은 2만시간 이라 하지만 이 2만시간중 10~20%의 기간만 지나도 많이 사용한 청색이 다른색보다 빨리 어두워지는 문제로 자국이 생길 위험이 높습니다. 현재로 OLED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 업체는 삼성뿐입니다. 삼성의 안드로이드 폰이 OLED임에도 OS안정성이나 만듬새등의 요소가 뛰어나

자주 타는 자전거를 하이브리드 자전거로 교체한 후기

자주 타는 자전거를 하이브리드 자전거로 교체한 후기

올 9월쯤 해서 하이브리드 자전거 한대를 구했습니다. 비싼모델은 아니고 10만원 중반대의 국내업체 알톤의 모델입니다. 하이브리드 자전거는 빠른 속도를 내기 적합한 로드 자전거에서 로드자전거 특유의 숙이는 자세가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핸들바등을 산악자전거와 같은 일자 핸들바 등으로 바꾼 자전거입니다. 여하간 바꾸고 보니 이거 신세계입니다. 속도가 확 빨라지는데 힘은 그리 많이 들지 않습니다. 미니벨로로 3시간 걸리는 거리를 1시간 40분이면 갈수 있고 다른 유사 MTB와 비교하면 전체적으로 들어가는 힘이 크게 절약됩니다. 언덕 올라갈때도 힘이 덜 들더군요. 로드자전거의 바퀴가 가볍고 빠르다는 말은 들었지만 이 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다만 아무리 그래도 핸들바가 낮기는 합니다. 숙이는

도로연수를 받아야 겠는데 이거만 하고 운전해도 될려나요?

2013년에 장내와 도로주행시험 마치고 면허를 따긴 했습니다. 그다음에 도로연수는 나중에 차를 살 무렵에나 받겠다고 미뤄뒀지요. 헌데 원래 올 초에 차를 사려던 계획이 집 구입문제로 왔다라 갔다리 하다가 내년 초로 결정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주민등록증 대체 신분증으로 쓰는 운전면허를 써먹으려 하는데 학원에서 배우는 도로연수 10시간 이거만 배우면 차 사도 되는거려나요?

샤오미 미밴드2 구입

샤오미 미밴드2 구입

이전에 미밴드 A1을 구입하긴 했는데 시계와 미밴드 두개를 차고다니기가 영불편하다 보니 결국 방치되더군요. 하지만 운동이나 이러저런 이유로 심박계가 필요하기는 해서 결국 시계기능이 있는 미밴드2를 또 질렀습니다. 문제는 이 미밴드의 OLED밝기가 야외에서는 제대로 안보이더군요. 달리는중에 심박상황 확인하는것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뭐 그래도 측정주기를 짧게 설정하고 운동끝나고 전체 로그 보기는 나쁘지 않더군요. 배터리는 정말 긴편입니다. 2주정도 되야 50%소모하는 수준입니다. 4만원 전후로 살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만한 물건도 드물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