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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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망한 VR시장 - 실질 기기판매 150만대 수준
뭐 언제나 그렇지만 시장 조사기관 예측의 절반도 매출이 안나온다고 합니다. 제일 문제되는 부분은 VR을 위한 HW기기 보급인데 플레이스테이션VR은 75만대, HTC바이브는 42만대, 오큘러스 리프트는 24만대 정도라고 합니다. 참고로 갤럭시S7의 기어VR은 450만대라는 엄청난 수량이 풀리기는 했지만 초기 사은품으로 무료로 풀린것이라 의미가 있을까 합니다. 멀고 먼 VR게임 대중화…킬러 콘텐츠 절실 150만대면 많이 팔린것 아니냐 하실지 모르지만 2011년 초기 3D TV시절에 3D기능 들어간 TV가 전체 2억대의 TV시장에 10%, 2000만대는 넘겼던 시절이 있습니다. 그러고도 망했지요. 그것에 비하면 지금의 현실은 참담하지요. 또 3D TV의 상당수는 편광필름을 부착하는 저렴한 방식이

20년전 잡지로 보는 자전거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바이크 매거진이라는 잡지의 제일 초기 버전을 뽑아봤습니다. 과연 20년전 자전거는 어떠했을까요? 한가지 특징은 MTB자전거가 주라는 부분입니다. 생긴것은 요즘과 큰 차이가 없군요. 카본재질은 이때도 있었습니다. 1997년이니 인터넷 초창기이긴 합니다. MTB의 역사 - 70년대부터 시작했습니다. 기본 형태는 지금과 그렇게 다르지 않군요. 현재는 일반화된 인덱스 변속기가 86년부터 일반화 됬군요. 국내에 MTB가 들어온것이 80년대 말이고 본격화된것이 92년이라 합니다. 자전거 악세사리는 99년이나 지금이나 비슷합니다. 일부 아이템은 지금도 팔리고 있군요. 2000년 초반의 자전거 가게입니다. 2000년 초반의 자전거길 상황입니다. 탄천 하류부근은

스마트폰 차기 기술은 혼합현실 - 기술 장벽이 높지 않나?
MS 기술 그루 키프만 "스마트폰 시대 끝났다" 꽤나 도전적인 발언이군요. 일단 현재까지의 추세를 봐오면 PC의 성장과 인터넷발전 이 둘이 이어져 들고다니는 컴퓨터 라는 부분에서 스마트폰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봅니다. 이중 제일 중요한 부분은 디스플레이입니다. 기기에서 사람에게 정보를 전달할 매체는 제일 확실한것이 영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PC모니터와 스마트폰 화면의 해상도는 지금도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다음 영상매체로 홀로렌즈같은 안경이나 HMD형태의 디스플레이로 가는 부분은 충분히 타당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문제는... 요즘 VR기기의 치명적인 약점 - 해상도 부족 작년에 쓴 글이긴 합니다만 아직도 HMD나 이러저런 증강현실용 장비의 해상도는 기존 모니

도로연수 끝냈다 - 차 사자!!!!
13년에 면허만 따고 쳐박아 놨다가 이번 연휴기간 이용해 도로연수까지 받고 끝냈습니다. 장농면허기도 해서 운전이 잘 되려나 걱정했는데 그냥 술술 풀리더군요. 그럼 이제 남은 것은 차를 사는 일입니다. 실탄준비도 끝난 상황이고 요즘 열심히 알아보고 있습니다. 구입 예정 차량은 기아 레이 중고입니다. 속도는 좀 불만스러워도 내부공간이 여유 있어 좋더군요. 좋은 물건이 걸리기를 기대해 봅니다.

윈도우폰은 이제 없다
윈도우폰의 올해 3개월간 매출이 불과 50억원이라 합니다. 사실상 사업중지에 가깝습니다. “존재감 제로” 마이크로소프트의 휴대폰 사업부의 종말 여기에 미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MS 회계연도 2분기(10~12월)와 3분기(1~3월)까지의 공식 보고서에서도 항상 들어있던 윈도우폰 투자언급을 뺏다고 하는군요. MS, 윈도폰OS 포기했다 한때 기업용 사업모델이라는 말로 윈도우폰을 이어나갈 것이라 했지만 대다수의 기업도 소비자시장에서 활성화된 폰으로 사업모델을 구축하는 환경에서 기업전용 폰은 사업모델이 될수 없겠지요. 더군다나 윈도우폰을 살리려고 해도 이미 근 10조원 가까운 돈을 들이고도 망했으니 새로 시작하려면 더 많은 돈을 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도 사용자들이 안드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