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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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놈의 패스워드 정책 - 기억하기 벅차다
요즘은 PC나 스마트폰상에서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로그인을 해야 할 필요가 많습니다. 문제는 이런 사이트 마다 패스워드나 아이디 정책이 천차만별이라 이걸 기억하는데 한계가 온다는 부분입니다. 대략 문제되는 부분을 따져 보면 1.아이디나 패스워드에 숫자,특수문자 강요숫자던 문자던 아무렇게나 넣을때 보다 경우의 가짓수가 매우 줄어든다는 악순환이 옵니다. 실제로 이 부분은 별로 효과적이지 못하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더군요. 뭐 이건 정부쪽 방침이기도 한데 다른건 몰라도 특수문자는 빼는것이 어떨까 합니다. 넣어야 할 글자수가 매우 제한되기도 하고 기억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이러면 어딘가에 적어둔다는 최악의 결과로 유도됩니다. 2. 기존 패스워드 사용금지이것도 참 문제인 것이 이러면 결국 사이트 마다 다른 패스

국립중앙도서관의 기록매체박물관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로비공간과 전시공간등을 이용해 기록매체 박물관이 새로 꾸며졌습니다. 정보기술의 제일 핵심이라할 기록 매체들이 어떻게 변천해 왔는지와 후반부는 컴퓨터 중심의 변화상을 보여주는군요. 다른 여러나라의 다양한 기록매체입니다. 나뭇잎을 이용한 패엽경이나 결승문자, 파피루스등이 보입니다. 파피루스입니다. 색이 변하는 부분으로 보면 파피루스는 장기보존에 그리 좋은 종이는 아닌 듯 합니다. 한지관련 책도 있습니다. 다양한 한지의 실제 견본과 생산자,특성이 기록된 책입니다. 종이의 전파과정 의외로 유럽에 종이가 전파된 시기가 그리 빠르지 않습니다. 일부지역은 인쇄술의 도입과 함께 제지기술이 들어오는 곳도 있군요. 구형 인쇄기입니다. 납활자를 모아 조판을 하고 이걸 젖은 종이로

떨이 되는 삼성 덱스 - 안드로이드 앱 일부만 구동
극찬 받은 삼성 덱스, 중고 매물 쏟아져 나와..."PC 대체 못해" 덱스는 한가지 치명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모든 안드로이드 앱을 돌릴 수 없다는 부분입니다. 정확히는 안드로이드 7.0부터 추가된 창모드를 지원해야 합니다. 7.0이 이제 나온것이니 전체 화면으로만 돌아가는 대다수 기존 안드로이드 앱은 지원 불가능하겠군요. 헌데... 제가 사용중인 크롬캐스트2의 미라캐스트로 모니터에 화면을 전송하는 기능을 이용하면 삼성 덱스와 별 차이도 없습니다. USB연결 마우스와 키보드 지원은 수 년전부터 대다수 안드로이드가 지원 중이고 화면을 뭘로 내보내느냐를 크롬캐스트로 해결하면 되지요. 결국 삼성 덱스는 이미 지원중인 안드로이드 기능을 포장하기 위해 최신 7.0의 창모드를 끌어들인 것인데 아직 7.0

위험천만한 노 브레이크 픽시 - 이건 단속 좀 해야할듯
동네 도서관 앞에 세워진 자전거 중 아예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가 보이는군요. 그러고 보면 최근 노 브레이크 픽시가 자주 눈에 보이기는 합니다. 일단 브레이크 없는 픽시는 자전거로 인정되기 애매합니다. 자전거법에 "자전거"란 사람의 힘으로 페달이나 손페달을 사용하여 움직이는 구동장치(驅動裝置)와 조향장치(操向裝置) 및 제동장치(制動裝置)가 있는 바퀴가 둘 이상인 차 라는 정의가 있는데 아예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는 이 규정의 위반입니다. 현재 출시 단계에서는 브레이크를 부착하고 KC인증등을 받은뒤 매장에서 판매할때나 판매후에 떼는 경우도 많다고 하는데 사고발생시 작업을 한 매장을 조사해 과태료를 물리는 방법은 어떨까 싶군요. 현행법으로도 제동장치가 있는 바퀴가 둘 이상이라 정의했으니 단속 근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몰락 - 세계 점유율 4%
현재 스탯카운터 기준으로 4%입니다. 월별 통계로 보면 몇달전에는 오페라에도 밀려 5위권 밖으로 밀리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것은 모바일데이터를 합산한 결과이긴 합니다만 이제 브라우저 통계에서 모바일을 구분할 이유도 별로 없습니다. 특히 크롬브라우저를 생각하면 모바일과 PC버전의 엔진통합은 정말 좋은 선택이라 하겠습니다. 북마크나 암호, 입력값 등의 정보를 모바일과 공유하기에 PC에서 보던 내용을 간편하게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나마 익스플로러는 저 점유율 안에 11버전과 엣지라는 서로다른 엔진이 분할된 상황이라 더 상태가 나쁩니다. 사실 이런 상황이된 가능큰 원인은 IE차기 버전인 엣지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부분이 큽니다. 윈도우10 강제 업데이트가 실행되면서 기본선택된 엣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