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ating...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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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브 파이 IMAX 개봉 관련 질문
오매불망 기다렸건만 예매 사이트 들어가보니 IMAX는 1/2까지만 일정 표시가 되어 있고 모두 호빗인 것 같다.. 3D는 일정이 뜨지만 애초 IMAX 홍보를 많이 했고, 지금 네이버 메인에도 한창 광고중인데 (이렇게 ↓)네이버 영화 예매에 들어가면 디지털,리얼디3D 이렇게 뜨고 맥스무비 들어가면 왠 예매 10위권만 보여주고 다른 영화 예매하는 링크는 아예 만들어놓지도 않아서 10위권 영화 하나 클릭하고 그 다음 예매 일정을 보니 3D, Soundx, 디지털, 리얼디3D 이따구로 써있다. .... 찾다보니 좀 흥분했긴 했는데.. 정말 기다렸던 영화(사실 시사회에서 한번 보긴 했지만)인데.. 메박을 찾아보니 메박도 IMAX 상영 소식이 없는 거 같고.... 모두 1/2일까지만 소개가 되어 있다... 원래

미니 멘붕 - 워쇼스키 형제 -> 워쇼스키 남매
방금 아무 생각없이 워쇼스키 무릎팍이란 기사가 떠서 진짜? 하면서 기사를 봄... 앞에 몇 줄 읽어가며 어쩌고 저쩌고 하야 배두나랑 같이 출연하는 갑다... 고 생각하고 있는데 워쇼스키 중 하나라고 생각되는 한 남자가 뭔 여자랑 같이 서있길래 하난 어디갔어... 여자는 배운가? 싶었는데 기사에 워쇼스키 남매라고 써있는 것이 아닌가... 응? 난 분명히 워쇼스키 형제로 알고 있었는데... 원래 여형제도 있는데 이번엔 팀을 바꾼 건가... 싶다가 아니... 요즘 워낙 나이가 들어가다보니 이젠 2000년대 그 이상 영화들에 대해 기본적인 부분에 대해 헷갈릴 경우가 있어서 혹시 남매였는데 내가 그냥 형제로 안 건가.. 싶은 마음에 갑자기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컹하고 울적해졌다.. 광속 스피드로 검색해보니.. 허헐..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허허.. 1시즌부터.. 참 영악하다 싶더니만.. 2시즌도.. 땡큐땡큐 보통 미드 볼땐 막 몰아서 보고 하는데 어렸을 때 야쿠르트 밑에 뜯어서 음미했던 것처럼... 그렇게 보고 싶은 욕망이 참 강하게 솟구치는 미드.. 아마도 내 기준엔 덱스터 이후로 가장 강할 듯 핵심 멤버이신 제시카 랭 선생님은.... 밝음 ---------------- 어두움의 스펙트럼에서 중간-------어두움의 이력이시며 오히려 나이들어감에 따라 어두움에 가깝게 가는 선택이.. 참 흔하지 않을 것 같은데.. 신경증적인 역할을 많이 맡긴 하셨지만서도.... 그의 무슨 특성이, 외국사람들 눈에도 신경증적으로 비치는 걸까 생각해 봄... 시즌 2가 정신병원을 대놓고 다룬 것 첫빠따 에피1에 애덤 르바인이 나와 this love에

바그다드 카페
최근 영화와 상담 관련 공부를 하느라 소위 '좋은 영화'들을 자의반 타의반으로 보게된다. 이 영환... 한 고등학교 때 정도 보았던 것 같다. 당시로는, 느낌은 수수하지만 그리 와닿진 않는다 정도? 그런데 서른을 훌쩍 뛰어넘으니까 작은 알갱이들이 빛이 나는 것 같은, 그런 예쁘고 간직하고 싶은 영화로 다가온다. 오늘 이 영화 관련 정보를 보고 있는데.... 응? 1987년도 작? 난 당연히 90년대에 만든 건줄 알았는데... 영화를 봐도 80년대 특유의 유치하거나 과장된 감성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당시에도 비주얼적인 게 좋아서 한창 카페같은데에 포스터가 붙어있곤 했는데.... 역시 좋은 영화는 시대를 뛰어넘는 무엇이 있는 것 같다. 감독을 보니 퍼시 애들론이라고 독일감독인데 다작하진 않은 것 같다. 그래

Restaurant Story, Bakery Story
한때 한창 버닝했다가 요즘 좀 수그러진.... 이건 뭐 게임도 아니고 그냥 무진장 단순히 돈 들어오는 대로 가게 예쁘게 꾸미고 불리는 재민데 메뉴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핸펀 캡쳐라 약간은 흐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