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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posts![[타이쿤] Cook-Serve-Delicious !★★★★★!](https://img.zoomtrend.com/2014/04/12/c0051667_5348ca3535f7b.jpg)
[타이쿤] Cook-Serve-Delicious !★★★★★!
꽤 괜찮은 게임 중 하나다. 즉, 할 때는 정신없이 빠져들게 되고, 끝내고 나서도 나중에 종종 생각나서 또 하게 되는 게임.특히 그림, 음악이 세련되고 사실적인 메뉴가 매력적이다. 감명받은 순서대로. – 미술 : 세련된 스케치, 일러스트레이션 느낌. 그동안의 타이쿤 게임 중 탑 3~5 수준. – 음악 : 재즈(!)에 사실적 음향효과. 캐주얼 게임에 재즈는 처음이다. – 미션 : 그럭저럭. – 업그레이드 : 시작부터 비싸서 좀 더디다. – 단점 : 업그레이드나 장비 구입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좀 지루한 느낌도 있다. 이메일, 메뉴의 갖가지 특징 등이 들인 정성에 비해 딱히 쓸데가 없다. 윈도 사양에 따라 설치되지 않는다는 친구들이 가끔 있다. 기

노예 12년 - 묵직한 영화
노예 12년. 이 영화는 과거의 잘못된 역사에 대한 사회고발적 영화, 실화 속 인물을 그린 영화에 속한다.영화의 내용은 제목 그대로다. 잔혹한 노예제도를 겪은 후 탈출한 한 흑인의 이야기이다. 영화의 완성도 면에서, 연출과 연기, 미장센 등이 잘 어우러진, 비교적 잘 만든 영화다. 특히 폭력적이고 부당한 역사를 다룰 때 흔히 저지르는 감독의 '오바' 또는 자극적 장면의 나열 같은 점이 없는 미덕이 있다. 한편으로 절대 편한 영화는 아니다. 영화 속엔 신체, 정서, 언어적 폭력이 난무하고, 또한 그와 비례해서 당하는 사람들의 공포, 절망과 무기력감이 가득하다. 특히 사정없이 노예를 매질하는 장면은 앉아서 보고 있기가 불편할 정도로 끔찍하다. 마이클 패스벤더가 온힘을 다해 채찍을 휘두르는 악랄한 장면은
미국판 올드보이
헐............스파이크리....?조슈 브롤린......?정말 예상하지도 않은, 영화의 리메이크 소식이며, 감독이며, 주연이다.예상하지도 못한, 이 아님.딱 10년이 지나긴 했는데...이 10년 동안 중고딩에서 대딩된 아그들은 그 차이를 인식하려나? 난 도무지 어느 구석에서 스타일의 차이점을 발견할지 짐작이 안간다.예고편은 봤는데 안습이지만 말이지만 뭔가 snl스러운 코믹 리메이크 같은 얼토당토 않은 느낌이.... 물론, 영화를 쭉 보면 느낌을 다를 수도 있단 가능성은 열어 놓는다.어쩌면 아마도 종보다는 횡적인 것일까.미국. 흑인.그들의 스타일이 뽑아내는 올드보이...... 도대체 스파이크 리는 어디서 영감을 얻었는지 모르겠네.막장이 주는 강렬함.. 인 건가.하긴 우리 문화의 일부 과격함과 오지랖,
페이퍼 보이(사형수의 편지)란 영화...?!
기대된다........지금 그냥 막 FF로 봤는데.... 내가 참 관심있어하는(뭐가 관심없겠냐만) 저쪽 찌인한 남부 풍속(?)과 함께주옥같이 흐르는 쏘울... 그리고 배우들의 망가짐!!!!특히 존 쿠색!!!!!!!!!!!!! 오메... all american boy, golden boy는 (이 영화에서만은) RIP. 니콜 아지매는 이미 투다이포에서 비슷한 거를 보여줬지만 그게 벌써 몇 년 전이냐...근데 그보다 더 발랑 까진 연기를 한다.... ㅎㄷㄷㄷㄷㄷ이 분도 연기로 보디빌딩을 한달까... 뭔넘의 이렇게 쎈 역할들을... 매튜 매커너히는 이미 나름의 길(?)로 들어서신 것 같고... 영화를 제대로 본 건 아니지만 걍 느낌상으론예~~~전에 읽었던 norman mailer라는 사람의 execut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