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ating...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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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posts생긴 거와 다르게 위악적으로 놀고 싶은 배우
- 미키 루크 - 데미 무어 - 최민식 나쁘게 논 만큼 착한 역이 필요한: - 한석규

요즘 뜨는 클라라 씨의 아버지...
클라라라는 사람이 자꾸 화제가 되길래 누군가 해서 검색해보니 뭔 아버지 란에 이승규라 적히고 링크까지 되어있다. 잉? 유명인인가? 싶어서 클릭해보니, 헉... 코리아나의 멤버셨던(남자 두 분중 마르고 좀더 귀염상에 속했던 분) 분이구나.... 전혀 의외의 정보였음..
어느 불금날의 인터넷 서핑
. 치맥을 무지 좋아했는데, 여차저차한 관계로다 한 몇 주 못 먹었나보다. 둘둘 - 비비큐 - 굽네 - 굽자나 - 진짜 와따인 우리 동네 전기구이 트럭 통닭을 거쳐 오늘의 초이스는 bhc란 곳이다. 배달의 민족이란 어플에 뜬 리뷰 덕이 컸다. 오늘... 치맥을 마시고 뜯으며 이리저리 서핑하는 이 여유. . 일단 마스터 쉐프 자막을 몇 명이나 받아갔나... 보니까 고작... 한 숫자다. 그거 만드느라 풀24시간 컴터 폐인처럼 책상에 붙어 있었는데..ㅎㅎ 근데 나름 재밌었다. 코코트라든지, 프리타타같은 요리도 알게 되고... . 노처녀, 노총각 '짝' ...이 또 한 번 나왔단 얘길 줏어듣고 1, 2화를 받는다. 이들은 젊고 예쁜 이들과는 다른 의미의 풋풋함이 재밌다. . 며칠 전 지슬을 보고 삘이
비념 2013
며칠 전 인디 스페이스란 곳에 가서 본 다큐. 독창적이다. 근래 본 한국영화 중 가장 독창적이다. 아픈 역사를 다룬 영화라 미학적인 부분만 언급하는 것이 많이 미안한데... 난 역사에는 무식쟁이고 원체 좀 로봇같은 면이 있어 어쩔 수 없다치고ㅠ 이렇게 한맺히고, 신산스럽고, 을씨년스러운, 어찌 보면 오컬트에서 많이 접했던 분위기가 토속적인, 또는 현대의 한국(제주)을 배경으로 강렬하면서도 정적인 호흡을 넘나들며 몽타주 식으로 담겼다... 미학적으로 세련되면서도 관객을 불편하게 하는 영화로는 아마 우리나라 영화 중 처음이 아닌가 싶다. 영상과 음악의 완성도는 실험적이지만 빼어난 듯 하다. 내 기준엔... 첫 장면부터 헉!하게 된다. 감히 2013년 탑 3에 들지 않을까 생각..
이블 데드 2013
지인이 리메이크 나온다고 오늘 알려줬다... 난 몰랐는데. 호러에 조예가 깊으신 분이ㅋㅋ 예고편 X나 무섭다고 해서 완전 기대.. 차마 예고편은 못보고 imdb가서 스샷 썸네일로 살짝 봤는데도 등골이 서늘ㅠㅠㅠㅠ 예고편은 낮에 친구랑 커피숍에서 봐야겠다. 암튼 캐리랑 함께 완전 기대된다.


